제주도에 차를 가지고 들어가 봅시다
올 여름 제주 여행은 차를 직접 가지고 제주도로 들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배편 예약까지 마쳤습니다
몇 년 전에도 이런 경우가 있었는데요, 극성수기 때에는 렌트카 비용이 가장 비싸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쉽지 않은게... 완도, 고흥, 목포 등으로 직접 차를 몰고 가야 합니다.
기름값, 톨비, 운전자 유지비까지 만만치 않습니다.
차를 배에 싣는 과정도 번거롭고, 차 선적 비용도 비행기값보다 비쌉니다.
그리고 비행기에 비해 매우 긴 시간 동안 재미 없고 시끄러운 배에 있어야 합니다
게다가 바람이라도 조금 있으면 멀미를 느끼기도 합니다.
저 멀리 한라산이 보이네요~
제주항으로 입항하는 순간입니다.
이렇게 불편하고 돈이 드는 과정을 거치기만 하면...
제주에서 본인 차를 맘 편히 타고 다닐 수 있어 너무너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극성수기때 제주에서 5박 이상하는 경우에는 이렇게 본인 차를 직접 가져가면 차를 렌트하는 것 보다 이익입니다.
하지만 극성수기때를 제외하고 며칠 정도만 제주에 가실거면 오히려 금전적으로 손해를 보기 때문에 잘 계산해 보고 가셔야 합니다.
@tipu curate
Upvoted 👌 (Mana: 2/3) Get profit votes with @tipU :)
You've got a free upvote from witness fuli.
Peace & Love!
여름이 기다려 지시겠습니다^^
저도 생각대로 내년1월에 제주도를 가게되면 차 선적해서 갈려고요^^
오래 머무를 예정이시군요~ 1월 제주도 너무 좋더라구요
사진만 봐도 두근두근하네요. 입도까지 과정이 만만치 않겠지만, 저는 오히려 그 과정이 더 재밌을 거 같아요. 특별한 여행이고 추억이 될 거 같습니다. ㅎㅎ
몸이 좀 힘들긴 하더라구용
우와... 제주도에 차 갖고가면 편하긴하겠어요!!! 한 달 살이 하고 싶네요ㅠ_ㅠ
한달살기 응원합니다~~^^
아, 2-3일이면 비행기가 낫군요.
기본적인 선적비가 만만치 않으니까요….
낭만이 있는데요~ ^^
글쵸? ^^ 그걸로 스스로 위안하고 있답니다
잘 기억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