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소소한 생각] <#51> 도시는 쾌적하고 아름답다
인간의 회귀본능(귀소본능, Homing Instinct)은 자궁 속이나 원시시대 향수의 묵시적으로 설정된 막연한 따뜻함이나 편안함으로 되돌아 가고 싶어한다.
환경 오염의 과장, 인구 폭발과 자원 고갈론의 허구는 인간의 마음속에 기생하는 종말론의 허상이다.
섬 지역인 인천 백령도와 서울 도심의 월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비슷하다.
산성비(Acid Rain)와 대기오염의 상관관계도 검증되지 못하고 있다.
또한 산성비가 생태계에 악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오고 있다.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아서 해수면을 상승시켜 육지가 가라앉는다는 주장은 허구로 밝혀지고 있으며 확증도 없다.
해와 달에서의 서로 다른 거리에 따른 만유인력 크기의 차이인 바다 수면의 조석(潮汐)현상 일 수도 있다.
또는 단순한 지각변동으로 보고 있으며 지구온난화와 냉각화도 자연적인 기후의 순환현상으로 이해하고 있다.
도시는 쾌적하고 아름답다.
도시는 사람이 몰려야 발전한다.
그런데 국가의 정책은 국토 균형발전이나 수도권 집중해소의 명목으로 인구를 분산시키고 있다.
도시는 빈곤층을 양산하는 곳이 아니다.
기회의 땅으로서 가난한 사람들을 끌어 들이고 있다.
인구의 유입에 따른 역동성은 오히려 강점이 되어 도약의 발판이 된다.
국가의 분산 정책은 밀집에 의한 협동의 강점인 인접성을 해친다.
오히려 빈번한 교통 혼잡을 유발시키고 에너지 사용의 효율 저하로 환경 오염을 심화시킨다.
인간의 직감과는 반대로 도시로의 집중화가 훨씬 더 친환경적인 것이다.
선진국의 대도시일수록 강과 하늘은 더욱 맑고 푸르며 친환경적이다.
선진 산업화 될수록 친환경적이다.
문명의 선진사회로 갈수록 환경은 깨끗해지고 있으며 대기나 수질오염도 줄어들고 있다.
산업이 발전할수록 오염방지 기술의 고도화와 환경관리 장비가 개선된다.
기술의 발달로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의 배출량도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향상된 선진 국민들의 의식 수준을 따라 오염물의 배출도 급감하고 있다.
선진국과 후진국의 생활 주변환경이나 강과 하늘을 비교해 보면 명백한 차이를 느낄 것이다.
산업화가 환경오염의 주범이라는 생각은 오판이다.
<#50> 이타의 가면을 벗어 던져라
<#49> 전향은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태도에 달렸다
<#48> 안전과 이익의 균형점은 어디인가
<#47> 선택과 집중은 경쟁의 조화로운 흐름 속이어야 한다
<#46> 소비를 증가시키고 동시에 소득을 높인다니 가능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