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시작된 삼시세끼steemCreated with Sketch.

애들이 오늘부터 방학에 들어갔습니다..
하루종일 집에 있을 아이들 때문에 아침과 점심을 준비해 놓고,
저녁에 퇴근해 와서 저녁까지 준비하려니 너무 힘드네요..

하루 한끼 남이 해주는 밥이 이렇게 소중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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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해피워킹맘님!!

ㅠㅠ 나도 뭐먹을지 모르겠는데 다른 사람 챙기는거 쉽지 않다는;;;

저도 하루 6끼를 하고 있는데
아이들 건강한 엄마 밥 먹고 씩씩하게
자라주길 바라며 힘을 내셔야죠 ㅎ

어떻게 해요.. 방학을 했군요.. ㅎㅎ

방학이 일하시는 엄마 들에겐 참 힘든 시간이군요
가끔은 쉼도 필요 하시겠어요
힘내세요 우리네 엄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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