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jjy (83)in #kr • 8 years ago 같은 날 사 온 화분 처음엔 같은 크기였는데 점점 차이가 나기 시작했다 핑크색은 키도 작고 꽃도 몇 송이 못 피웠는데 이젠 꽂망울이 맺지 않는다 사람도 약골이 있듯 꽃도 그런지 그래도 내보낼수가 없다 사는 날까지 데리고 있으면서 박카스라도 한 방울씩 먹여야겠다 Steepshot IPFS IOS Android Web #steemit #life #story #steepshot
기운차리는데에는 박카스가 최고지요.
그거라도 먹고 기운 차리라고
똑같이 왔는데 저렇게 차이가 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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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는 작지만 푸른 잎은 싱싱하네요^^ 곧 좋은 소식 있을듯 합니다.
그랬으면 좋겠어요.
보고 있자니 안됐어요.
밥 안 먹는 어린 아이처럼
그런가봐요. 이렇게 다른걸 보니. 그래도 참 단정합니다!
아침 마다 예쁘다 예쁘다 해주거든요.
잘 자라라고
그런데 하나가 작아서 비교가 되니
작은 애는 또 얼마나 서글프겠어요.
그래서 더 예뻐해 주려고해요.
안타깝네요 제 영양분을 다 주고 싶네요 이것 또한 운명이라면 너무 가슴이 시리네요 진짜 기쁨은 아프지 않고 오래 생존하는 데 있을 지도 몰라요!!
주말 오후 즐겁게 보내세요 샘♡
그래도 잎이 파릇하니 윤기가 나서 다행이긴 한데
예전에 우리 엄마가 밥 안 먹는다고 애걸하시던 생각이 나서
저도 자꾸 들여다보게 됩니다.
박카스로 안 될걸요? ㅎㅎㅎ 엄마 아빠를 바꿔야지요
저도 뒤켠에 상추 파를 심었는데
지난해는 5월부터 뜯어 먹었던것 같은데 올해는 아직도 자라질 않네요 ㅠㅠ 알 영양제를 줘쓴데도 소용이 없네요 ㅠㅠ
엄마 아빠를 어떻게 바꿔요.
자식도 못 바꾸는데
뭐 룸메이트라면 바꾸는 수가 있겠지만
그러면 안 되겠지요. ㅠㅠ
박카스 세방울이면 됩니다.
물에 타서 줘야합니다.
그냥 바로 주면 오히려 독이 되지요.
그거 먹고 빨리 기운차리면 좋겠어요.
팔자지요.^^
팔자는 고쳐가며 산다고합니다.
물론 잘 고쳐야 살만하겠지만
ㅋㅋㅋㅋ박카스 한방울씩 ㅋㅋㅋ재밌네용
그게 그런데로 효과가 있어요.
비타500도 괜찮고
한 병 마시고 물 넣고 흔들흔들 하면 되니까
만들기도 쉬워요.
같은 같은화분인데 식물도 차이가 있네요^^
jjy님 6월마지막날 즐겁게 마무리하세요^^
감사합니다.
우부님께서도 6월보다 훨씬 많이
행복한 7월 맞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