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잡기 23-264] 스벅에서 시간 보내기dozam (74)in #zzan • 3 years ago (edited) 나라고 맨날 밭고랑만 볼 수 있나? 선물 받은 스벅 쿠폰이 있길래 아메리카노 한 잔과 샌드위치를 사서 2층에 자리 잡았다. 책을 읽기에는 불편하지만 나처럼 장시간 죽치는 사람이 많아서 괜찮네. 단점은 사람이 많아서 꽤 시끄럽다는 거. 젊은 엄마들이 어린아이들 데리고 오는 것에 놀람. 이런 데는 어른들만 오는 곳이라는 근거없는 고정관념. 오후를 잘 보냈다. #steemzzang #krsuccess #kr #trekking-landscape #aaa
스벅은 음료를 시키지 않고도 앉아 있을 수 있는 카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요?
반드시 주문해야 하는 줄 알았네요. ㅎㅎ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럭셔리 커피드셨네요^ 별다방 가본지 오래됨 흐흐
저도 꽤 오랜만, 아니 이렇게 죽친 건 처음이네요. ㅎㅎ
그럼요 때론 새로운 곳에서 즐기셔야죠^^
ㅎㅎㅎ 마쥬....
도잠님 보기 보다 좋은 곳에 사시는군요. ^^
스세권인가요? ㅎㅎ
좋은데 가셨네요. 시끄러워도 스타벅스가 좋습니다. 사장님이 없는 가게가 좋더라구요.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잖아요.
맞아요. 아래층에 알바생들 있고 위에는 손님들만 있더라구요. ㅎㅎ
오 !! 스벅엘 다녀 오셨군요
위에 댓글을 다신 분 말씀대로 스벅은 음료를 주문을 안해도
앉아 있을 수 있다고 메뉴얼에 있다고 합니다 ㅎㅎ
저도 스벅에 가 본지가 기억에도 없내요
커피 한잔의 여유를 잘 느끼고 오셨습니다 ^^
그래도 밭고랑만 하겠습니까 ^^
많이 덥거나 추울때 좋긴하죠 냉난방비도 아끼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