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버텨줄까?
스팀이 반등을 하는가 싶어 기대가 되었다.
다른 놈들보다 잘 버텨주나 했다.
그러나 그대로 주저앉는다.
비가 와서 그런가, 박원순 서울시장의 벼락같은 사망 소식이 있어 그런가 주저앉는 스팀의 모습을 보니 다른 때보다 더욱 마음이 슬퍼진다.
간 사람도 딱하고, 주저앉는 스팀도 딱하고, 그러나 희망마저 가서는 안 되는 것
끝까지 살아남아서 웃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죽으면 희망이 없는 것,
무조건 살아남아서 견뎌내면 좋은 날이 오리라 믿으며 가신 분에게는 애도하는 마음이 전부이나 스팀에게는 기운을 불어넣어야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과연 어디까지 받쳐달라고 할까?
그런데 밥 먹고 오니 247원까지 내려갔네요.
더 이상은 안 내려갔으면 하는데 영 징조가 안 좋아 보이네요.
일단 지켜보며 받쳐 보렵니다.
내 힘으로 되는 건 아니지만, 아무것도 안 하고 바라만 보는 것보다는 이렇게라도 힘을 보태면 언젠가는 좋은 날이 오겠지요.
감사합니다.
ㅠㅠ
우리 스티미~!
이젠 가즈앙~! 💙
This investment is not for my tips
I don't understand how it works
Beacose i don't understand fox tren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