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번째이야기 - 애 아빠랑 둘째랑 같ㅇㅣ (02.12.24)
애 아빠는 일주일간 전시회를 해서 피곤해서 오늘 휴무를 냈다 , 그래서 첫째를 대려다 주고 애아빠는 운동을 갔다가 왔다!
오늘 여동생 샾에서 ㅌㅔ스트 하는 ㅅㅏ람이 와서 테스트를 하는데 여동생 손톱이 너무 약하고 해서 내가 대신 마루타가 되어주었다 ㅎㅎ
그래서 오전에 둘째를 애 아빠한테 낫두고 손톱과 발톱을 하러 갔다 왔다 !!ㅎㅎ
애아빠가 처음으로 오케이 해주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나중엔 저녁에 나가서 아는 언니랑 같이 밥을 먹고 올수 있는날이 있었으면 좋겠다
처음으로 애를 낫두고 약간 트렁킬? 하게 손톱을 할수있었다 ,근데 둘ㅉㅐ를 놓고 오닌깐 몸은 편한데 너무 걱정이 되어서 계속 남편 한테 문자를했다 ㅎㅎ 아니다 다를까 둘째가 일어나서 이유식을 줘야할 시간이 도ㅣ어서 주는거 같은데,,,,,, ,,,,, ,,,,, 엄청 후다닥 후다닥 와서 내가 와서 주었다 ^^ 역시 애 아빠는 애기를 어떻게 얼려서 줘야하는지 모르는거 같다
다행이 둘째가 낮을 안가리고 울보가 아니여서, 남편이 잘 봐주어서 이겠지만 나름 편하게 다녀올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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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2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