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번째 이야기 - 둘째 신발 사기 (31.11.24)

in #krsuccess2 years ago (edited)

오늘 둘째 신발이 드디어 독일에서 도착했다!!
첫째때랑은 다르게 첫째때는 디자인 이쁜걸로 골랐는데 삿는데 , 첫 걸음마여서 발목을 잡아주는 신발을 신겨야 한다고 첫째때도 이쁜 신발사고 발목 잡아 주는 신발로 바꿔준 기억이 있다ㅜ
그래서 그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첫째친구 주위 엄마한테 다 물어보고 했는데 다들 Naturino 신발을 추천해서 그걸을 중고로 샀다 ㅎㅎ 둘째한테 미안하지만,,,, 어차피 걸음마 신발 이닌깐 잠깐 신고 또 바꿔 줘야하닌깐 ㅎㅎ?
월래 신발이 거의 80 유로 하는데 중고 싸이트에선 90 프로를 할인 해서 살수 있다
월래 가격에서 할인 + 네고까지 해서 6 유로 + 거기에 배송비 3 유로
기분이 좋았는데 , 아기가 첫 걸음마 신발이여서 우와 완전 새거 같았다 그리고 가죽도 엄청 수플했다 .비싼이유가 있었다
소포 찾고 오자마자 신발을 신겼는데 둘째가 이상한지 걸음마를 시도 ㅎㅏ지도 않았다
매일 매일 신기면 언젠가 하는 익숙해 지겠지 우리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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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째, 둘째랑 같이 쏘웨스트 를 가서 항상 크리스마스때 선물을 챙겨주던 고그릴 사장님 애기들 두명 선물을 사고, 맛쉐에서 우리 첫째딸 팔찌도 한개 샀다
첫째딸이 항상 말한 지금 유행하는 스티치 잠옷 도 같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주었다 . 조금 많이 크긴하지만 항상 너무 말을해서 결국은 자긴 괜찮다고 하닌깐 ㅎ고그릴 사장님 첫째가 우리 딸이랑 동갑이여서 같은걸로 샀다.
아무래도 같은 나이닌깐 스티치가 유명하다고 하닌깐 딸 아이랑 같은 생각인 선물을 골랐다
집에 돌아와서는 망원경으로 100 유로 를 관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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