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2 번째 이야기 - 코엑스 아쿠아리움 (20.08.25)ajh912 (62)in #krsuccess • 10 months ago (edited)오늘 아침에 일찍 숙소를 나와서, 코엑스 아쿠아리움 을 갔다 바캉스 기간이 아니여서 그런가 생각 보다 사람이 많지 않았다 우리 아들은 아쿠아리움에서 너무 돌아다녀서, 2시간을 유모차에서 푸욱 낮잠을 잤다 ㅎㅎ 코엑스 갔다가 돌아오는길에 인사동을 갈려고 하다가 전철을 잘못 타서 한시간 반을 낭비하고 ,지쳐서 그냥 숙소로 돌아와서 마지막 밤을 다같이 자쿠지에 들어가 물놀이 를 하면서 놀았다 너무 알차고 행복한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