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번째 이야기 -첼로 선생님과 의 면담 (06.05.25)

in #krsucceslast year

우리 첫째 딸이 첼로 수업이 힘들어서? 다음 학기에 등록을 안 할려고 해서 안했다 ㅜ
근데 첫째를 대려다 주면서 선생님이 잠깐 시간 되냐고 하시면서, 면담을 하고싶다고 하셨다 (몇일전에 선생님께서 장문의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을 못해서 그런가 ,,,,,)
선생님이 하시는말이 첫째는 다른애들에 ㅂㅣ해서 첼로 포즈도 좋고 , 첼로에 소질이 있다고 하시면서
미뤄 주고 싶다고 하시면서 엄청 칭찬 하셨다 .
우리 첫째가 첼로에 흥미만 가지고 , 조금만 연습하면 다른애들보다 더 빨리 잘 할수있다고 하셨다

우리 첫째는 항상 모든 선생님들이 말씀 하시길, 자신감이 없다고 하신다 ㅜ
무엇때문에 그러는지 ,우리 딸은 왜 자신감이 없는지,,,
속상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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