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번째 이야기 -오늘 밤을 마지막으로 (15.07.26)
오늘이 마지막 밤이다. 우리 딸과 아들과 담주 월요일에 다시 만나기로 ㅎ
우리 아들은 오늘 머리 도 다치고 손도 다치고 속상하다
오늘 아침에 테니스 장에서 돌다가 뒤로 넘어졌는데 , 아무렇지 않게 생각을 했었는ㄷㅔ 낮잠을 자고 나닌깐 어머님 아버님께서 뒷통수가 왜그러냐고 해서 봤더니 아까 넘어진게 상처가 난거 같다 어휴 얼마나 아팟을까,,,,ㅜ 미안하다 우리 아들
낮잠을 자고 집근처에 강아지를 보러갔다 우리 아들 원래 강아지를 좋아하는데 큰 두마리가 아들한테 달려들었는데, 무서워서 안아달라고 한다 ㅎㅎ 긔염둥이 ^^
집에와서 내렸는데 후다닥 아버님이 문을 닫을 려고 하는 찰라에 어휴ㅜ 엄지 손이 끼었다 ㅠ
아프다고 하면서 못 움직여서 보았더니 부었다 ㅠ 얼마나 아팠을까,, 오늘은 우리 아들이 날이 아닌거 같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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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6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