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0번째 이야기 - 이주만에 만나는 우리 딸과 아들 (13.07.26)
이주만에 만나는 우리 딸과 아들
언제쯤 도착이냐고 전화가 와서 15분 후에 아마 도착 예정이라고 하닌깐 ,
대문앞에까지 나와서 기다린다 ^^
사랑스러운 것들 ㅎㅎ
이주동안 못보얐는데 엄청 커버린 우리 딸과아들
우리 아들은 낮에는 기저귀 안하고 삐삐 마렸다고 하면서 소변을 서서 싼다고 한다 ㅎㅎ 자랑스럽고 너무 대견한 우리 아들
이틀동안 재미있ㄱㅔ놀자
Sort: Trending
[-]
successgr.with (75) 9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