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1번째 이야기 - 오래간 만에 푸욱 잔날(04.07.26)
오래간 만에 애기들 없이 푹 잤다 ㅎ
항상 새벽에 여러번 일어나는 우리 둘째
두달 바캉스를 시골로 보내고 어제 저녁에 한동료와 맛있는 중국식 쌀국수를 먹고 집에 들어와서 정말 푸욱 잘잤다 ㅎ
우리 딸과 아들이 어제 갔는데 내생각에는 떨어진지 벌써 한달 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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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7 days ago
오래간 만에 애기들 없이 푹 잤다 ㅎ
항상 새벽에 여러번 일어나는 우리 둘째
두달 바캉스를 시골로 보내고 어제 저녁에 한동료와 맛있는 중국식 쌀국수를 먹고 집에 들어와서 정말 푸욱 잘잤다 ㅎ
우리 딸과 아들이 어제 갔는데 내생각에는 떨어진지 벌써 한달 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