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7 번째 이야기 -새벽 여섯시반 부터 공사,,,(10.07.26)
어제 저녁에 너무 더우ㅓ서 자다가 새벽에 마루에 나와서 잤는데.,,,
세상에나,,,,, 여섯시 반부터 앞건물 새우는데 공사를 해서 공사 소리 때문애 잠을 못잤다
마루에 앉아있으닌깐 바람이 시원하게 분다
오늘도 마루에서 자야겠다 당첨
오늘 아침에 우리 아들과 딸과 전화를 하였는데,,,, 못 본 사이에 엄청 큰거 같다
보고싶다 우리 사랑스런 우리딸과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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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2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