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5번째 이야기 - 강아지랑 함께 (18.07.26)ajh912 (62)in #krsuccess • 3 days ago 오늘은 남편에 시골에 내려갔다 , 몇일전에 본 강아지를 몇일 키워 본다고 가지고 왔다고 한다 ㅎㅎ 우리 아들은 자기가 제일 아끼는 쪽쪽이를 강아지 동생 옥자한테 주었다고 한다 ^^ 옥자는 태어난지 3개월 되었는데 키가 엄청 큰거 같다 이름도 웃기다 ㅎㅎ 옥자란다 ㅎㅎ 내일 퇴근하고 애기들 보러 가는데, 정말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