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44.
오늘따라 빈 가지만 남은 나무가 더 쓸쓸하게 보입니다.
말은 이렇게 하지만 나무를 핑계로 수십 년을 끼고 사는 지병
가을앓이를 못 이겨 하는 소리일 수도 있습니다.
아침에 서리를 쓰고 누운 마른풀이 뿌리를 중심으로 방사선
모양으로 펼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모습이
흡사 십자가에서 죽은 예수의 모습처럼 보입니다.
지나친 비약일지 모르지만 물고 있는 씨앗을 뿌리에서 조금이라도
멀리 보내기 위해 마지막으로 하는 행위라는 생각에 길가다 말고
한참을 그 자리에 서 있었습니다.
생명을 지닌 모든 것들은 죽는 날까지 자식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오늘의 문제입니다.
“○은 남의 ○이 커 보이고 자식은 내 자식이 잘나 보인다.”
빠짐표 안에 알맞은 말을 적어주세요.
*정답을 적어주시면 풀보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정답이 아니거나 지각을 하신 분들께도 적정량 보팅합니다.
*참여하신 분들이 20명이 넘을 경우 다음날까지 나누어서
보팅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마감은 11월 24일 23:00까지이며
정답발표는 11월 25일 23:00까지입니다.
많은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제5회 zzan 이달의 작가상 공모
https://www.steemzzang.com/zzan/@zzan.admin/5-zzan대문을 그려주신 @ziq님께 감사드립니다.
벼에 관한 속담이 있긴 하지만
빠짐표 조사 연결상
떡공통으로 참여 합니당~^^ 💙항상 행복한 💙 오늘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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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역시 블루앤젤님께서 문제를 정확하게 짚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지내세요.
캬~! 역시~^^ 💙
촉이 ㅋㅋ
고맙습니다 ^^ 💙
항상 행복한 💙 오늘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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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정답
떡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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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것 같습니다.~~~ ㅎㅎ
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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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입니다.^^
떡 아입니까!
맞다 아입니까! ㅎㅎ
떡 입니다.^^
!shop
정답입니다.^^
떡
이군요. 왜 남의 떡은 그리 커 보이는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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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입니다. ^^
떡
뜨끈한 가래떡 뽑아서 꿀에 찍어 먹고 싶네요 ㅎㅎ
언제 한 번 오세요.
뜨끈한 가래떡 드시러,
물론 꿀도 있지요.
강의 듣는 게 끝나서 이제 목요일에 시간이 되네요~
가까운 시일 안에 청평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떡 입니다~
정답입니다.^^
떡입니다.
정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