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림(鷄林)의 생기hansangyou (77)in #zzan • 7 years ago (edited) <계림(鷄林)의 생기> 그랬지, 아무렴. 한데 바람 끝 변하고 안타까움이든 망각이든 뒤집을 수 없는 모래시계 쉼 없이 흘러내려, 아귀가 힘을 잃고서야 펼쳐 보는 마디 굵은 손금 사이, 숲에서 닭이 운다. 새벽 천 년을 열던, 목마름으로 (이달의 작가 공모전. 시. 한상유) #literary-prize
@hansangyou님, steemzzang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가평 특산물 삼순이네 "된장 간장 고추장 청국장"
🌕 가평 운악산 삼순이네 청국장
⭐️ 팔자 팔어 뭐든 팔자
시가 더 아름다운지 경치가 더 아름다운지 모르겠네요
그냥 둘 다 아름다운 것으로^^
읽는 이의 마음이 가장...^^
목마름 ㅡ늘 갈증이 죠 ㅎ
첫번째 사진... 엄청난 나무의 생명력을 보여주네요...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사진은 봄을 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상유님 태그를 정확하게 달아주셔야하겠습니다.
literaryprize가 아니라literary-prize로
앗! 그런 미묘한 차이가...ㅠ
오랜 시간 살아온 나무들이 멋집니다
계림이면 중국인가요? 기와지붕만 보면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ㅎㅎ
경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