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접 아침에 만드는 두부
호박으로만든 백김치
노릇노릇 부침기 콩죽 정말 맛있어요

깔끔한 반찬 정성이 담긴 음식
구수한 누룽지와 입맛이 짝짝붙은 밥

아침에 쑤었다는 도토리 묵

들풀을꺾어다 센스있게 ..
외식하고 돌아오는 기분이 대접받았다는 생각에
흡족합니다.
산길을 돌아돌아 찿아 간집
부부는 암 수술을 하신분들
음식을 자연에 찿고 짜지 않고 심심해서
부담없이 먹을수있는 음식
건강식으로 만드셨답니다
간판에 손주 이름을 하나씩따서 은화별채라고
지으셨으니 음식은 믿을만 하고
행복한 밥상 받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