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심은 국수다.
지인과 점심에 국수를 먹기로 했다.
무우를 심어 놓고 아프다는 핑게로 못갔더니
지인께서 예쁘게 가꾸어 놓으셨다.
밭에 가보니 깔끔하게 정리를 해 놓고
무도 주먹만하게 컸다.
고마워서 3층식당에서 국수를 삶았다.
국물을 멸치와 다시마 새우를넣고 국물을
만들고 계란을 삶고 사과를 채썰어서
고추장과가진 양념에 들기름을 넣고
국수를 삶아 무쳤다
오이가없을때 대신사과를 사용한다.
얼큰하게 무친국수와 시원한 국물을
먹으니 입이 즐거웠다.
지인도 맛나게 드시니 좋았다.
힘들때 알아서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렸다.
@tipu cu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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