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
냄새가 납니다.
고구마가 익어가는 맛있는 냄새가 퍼지고
빨리 먹고 싶다고 배에서 이야기 합니다.
시골에서 형님이 보냈다는 고구마
맛있는것을 골라 보내셨는지
파삭파삭 밤 고구마 정말 맛있어요.
가을이 왔어요.
수확의 계절
가지 오이 호박 고추 많이도 열렸네요.
하나 하나 열려있는 채소들이 신기 하고
바로 따서 반찬 해먹으면 싱싱해서 더 맛나고
입이 즐겁습니다.
zzan도 열심히 사고 글쓰고 보팅에서 늦가을에는
수확를 할수 있었으면 하고 기대하면서
하루 하루 열심히 빠지지 않고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