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띄우는 전세버스
감회가 새롭다.
새로운 역사를 써가는 게 맞는 거 같다.
별거 아닌 거 같아도 쉽지 않은 게 많은 파트너와 함께 본사 교육에 참가하는 것이다.
그동안 삼삼오오 모여 각자 차를 가지고 다녔는데 소원하던 전세버스로 발전했다.
애터미의 성공요건 중에 하나가 제심합력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단합이 잘 되어야 한다.
단합이 잘 되려면 자주 보고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야 한다.
공주까지 세 시간 걸린다.
그런데 서울 중랑 센터에 들려 가야 하니 4시간 잡아야 한다.
승용차로 각자 가는 것보다 청평에서는 한 시간 이상 더 투자를 해야 한다.
그렇지만 함께하는 일이니 그건 감수해야 한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버스를 띄우자는 의견을 내놓은 것은 청평 센터장님이고 추진은 내가 했다.
중랑센터 산하 몇 군데 센터 회원 대상이니 참석자는 한차 가득 될 거 같다.
잘되면 우리 센터 단독으로 성공버스를 띄우도록 되어야 하리라.
그러면 여러 사람들이 성공하리라.
여하튼 오늘 첫 번째 성공 버스를 띄웠다.
나는 창작교실 수업이 오늘이라 못 갔다.
그러나 탑승자 모두 성공으로 한발 더 다가서는 것이라 보고 축하하며 나는 수업에 들어가야 갰다.
2026/07/02
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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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십니다. 역시 지속적인 노력은 결과를 만드는군요
멋집니다. 성공버스 브릉부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