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小說 스팀시티 영웅전] 30. 너 꿈이 뭐니?

in #stimcity10 month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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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의 꿈은 40살 전까지 와이프에게 미술학원을 차려주는 것이다. 나보다 능력있는 여자가 자식때문에 경력이 단절되고 힘들어하는게 너무 미안하다. 그리고 원목 물고기 카페를 차릴거다. 아, 물론 스팀페이로 결제 가능하다." _ xxxxxd



"즐거운 거지" _ xxxxk



"영화를 다 보고 나와서 드는 생각은 "나도 이런 시나리오를 쓰고 싶다." 한 가지뿐이었다. 30년 인생을 살면서 취미라고 가져본 거는 영화 보기와 책 읽기 뿐이였으니 나도 할 수 있다는.. 뭔가 근본 없는 자신감이 내 안에서 솟아났다. 나는 내 꿈을 위해서 출가를 결심했다. 지금까지 내가 모아놓은 돈으로 최대한 버틸 수 있는 곳을 찾아 헤맸고 그렇게 찾은 곳이 태국이다. 저렴한 물가와 월세, 그리고 작품 활동에 영감을 줄 수 있는 이색적인 경험을 받을 수 있기에 .. 바로 비행기 표를 예약했고 지금 태국에서 이 글을 쓰고 있다." _ xxxxxxxxxr



"비행기 티켓을 미리 사놓고 여행을 꿈꾸며 하루하루 설레는 마음으로 보내는 것. 좋아하는 일을 계속해서 할 수 있는 꿈꾸며 기대감에 보내는 것.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고 싶을 때 보고, 마음을 나누며 꿈꾸고 함께 할 수 있다는 것" _ xxxxy



"황제내경, 동의보감, 티베트의학(사부의전)을 체득하여 이번 생을 끝낸다. 이번 생(저는 윤회하는 삶을 믿습니다)에서 의사 뭐 거시기 할 것은 꿈도 꾸지 않는다. 현 시스템 내에서 자격증 따기에는 이미 지력(智力)과 자본이 불충분하기 때문이다. 다음 생의 현현종자現現種子/가능성 씨앗로서 의업의 씨앗을 아뢰야식阿賴耶識/alaya-vijnana에 남겨두고 떠나간다. 죽음에 직면하기 위한 연습(수행)을 한다. 집착과 두려움을 끊고 1번에 해당하는 발원을 상기하며 자리이타自利利他정신에 입각해서 죽는 순간에 다음 생에서는 꼭 의사가 되고야 말겠다는 생각을 놓지 않는다. 그리고 떠나갈 때 모든 친구와 가족들에게 잘 있으라는 인사와 즐거운 파티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에 대한 희망을 꿈꾸고 슬프지 않게 미련 없이 떠나간다. 좌탈입망坐脫立亡은 바라지도 않는다." _ xxxxxxxxxg



"일단 아이들 크기 전 까지는 그날 그날 하루하루에 충실하려고여" _ xxxxxxxa



"저는 실현불가능한 너무 많은 꿈을 꾸고 살아왔던 관계로 꿈은 더이상 갖고있질 않습니다. 이제 굳이 꿈을 말하라고 한다면 저의 꿈은 그냥 평범한 사람으로 살면서 일한 거에 비해 많이 놀고, 많이 먹고 살며 개이득보고 가는겁니다. ^^" _ xxxxh



"나는 외국어를 잘 하고자 하는 열망이 강했다. 영어로 말을 할 때 마치 또 다른 내가 생긴 것 같아서, 더 넓은 세계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래서 기존의 '문해력 높은 영어'를 지향하는 학습방법을 버리고, 아예 아기가 처음 말 배우듯이 '모국어 학습' 방법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다. 문자 노출을 피하기 위해 영문학 전공도 경영학 전공으로 바꿨다. 그렇게 나는 자막없이 700편이 넘는 영화를 보았고, 이를 실천하는 1000여 명에 가까운 커뮤니티를 만들었다. 이제까지 상담을 해 왔던 사례, 그리고 방법론을 엮어서 전자책으로 출간을 하고 싶었다. 아예 나의 language가 영어가 되었을 때 일어날 일들에 대해서도 기록으로 남길 것이다. 지금은 오로지 '듣기'만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말하기, 읽기, 쓰기를 하진 않지만, 내년에 6개월 간의 세계일주를 하게 되면 말하기를 하게 되고, 그 이후 엄청난 양의 원서를 읽으려 계획하고 있다. 그리고 영어로 스팀잇을 하는 것..ㅋ 하고 싶은 말을 다 하는 것..." _ xxxxxxxxxe



"흠... 이런 내용은 정말 어릴 때부터 적어왔던 것 같다. 어릴 때 성서/경 책 읽을 때는 같은 내용으로 기도도 여러번 했던 것 같다. 결국엔 좋은 나무 같은 사람,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떳떳한/옳바른/도덕적인/멍청이가 아닌 어른이 되는 것이 꿈인지도...헉.. 어떡하지.. 나 되게 멍청한데...;;;" _ xxxxxo



"요즘 저의 꿈은 오늘 하루 후회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 입니다. 때로는 후회합니다. 물론 후회하지 않을때도 있고요. 그래서 저는 매일마다 도전하고, 때론 성취하기도 하지만, 또, 실패하기도 합니다. 매일마다 도전하기에, 매일마다 갱신됩니다." _ xxxxxxxxxxxxxm



"저는 여행을 몹시 가고 싶어 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가진 모든 시간과 자산을 오롯이 여행에 투자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KR-TRAVEL 태그가 정말 좋습니다. 스팀잇에 사용하는 1시간 남짓한 시간 대부분을 다른 분들 여행기를 읽고 있습니다. 그들의 여행기를 보고 있자면 꼭 그곳에 가서 있어 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갈망합니다. 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저의 두 번째 꿈은 더 많은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_ xxxxxxxx4



"한 때는 꿈이 너무 많았고, 한 때는 꿈이 없었습니다. 어깨위에 삶이라는게 얹혀졌음을 알았을때 즈음? 그리고 시간이 지난 지금, 나의 꿈은.. [행복]입니다. 네, 정말 제 꿈은 이겁니다. 행복. 너무도 너무도 행복해서 내가 그 무게를 이겨내지 못하고 쓰러져버릴 만큼." _ xxxxxxxxxe



"굳이 꿈을 말하라면 남북통일, 한국 축구 월드컵 우승이다. 한가지를 더 말하라면 경치좋은 숲속 작은 연못에 한쪽 발 담근 ㄱ자 한옥에서 꽃구경하면서 못다한 공부를 마치는 것이 꿈이라면 꿈일 수 있겠다." _ xxxxxxl



"최근 내 현실적인 꿈은 '바지사장' 이였다. 내가 주로 하는 일은 전체적인 프로젝트를 매니징을 하는 역할의 PM이라 불리는 R&R을 가지고 있었기에 그 정점을 보았을 때 월급 사장이 제격이라고 판단이 되었었다. 회사의 경영권을 받고 그 경영권을 가지고 회사의 미래를 이뤄나갈 사람. 그 안에서 회사라는 곳에 직원이라는 인격체들을 어떻게 대할지와 현실적으로 회사에서의 문제들을 보았을 때 내가 사장이라면 이런 부분은 현재보단 나은 방향으로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때문이다." _ xxxxxxxxn



"나의 꿈은 내가 '인간'이 되고 싶은 것이다. 그래서 문명의, 진보의, 이상주의 인류의, 당당한 일원이고 싶다." _ xxxh



"아주 사소한 것, 하지만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그래서 꿈은 같이 꿀 때 더 행복하다는 것! 이런 생각을 해본다. 그래서 나의 대답은, 일단은 "꿈을 갖기 위해 꿈을 꾸는 것!'^^" _ xxxxxt



"사람다운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리고 사람답게 살고 싶어요.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지란지교와 함께 하고 싶어요." - xxxxxxxxxxxxxxr



"어린 시절 저를 무척이나 저를 찾았던 은사님 찾아뵙고 안아주기. 내가 정한 기준의 몸짱되기 ㅋ. 스포츠 댄스배워서 대회 나가보기. 그림 멋지게 그려서 집에 벽에 걸기 ㅎ. 자동차 구입해서 분해 해보기 ㅋ. 여행 다니며 먹방 즐기기 년 10회이상. 산티아고 순례길 가기. 환경운동하기. 저의 소소한 목표를 위해 이룰 꿈은 ★부자되기 ★" _ xxxxxx7



"Trumpet으로 Standard Jazz의 Head(멜로디) 12곡을 불러보기(2/12) > 한강에서 나팔거지놀이버스킹 해보기. 매월격월로 노래 2곡 씩 만들어서 녹음하기(3/6)" _ xxxxxxxxn



"나는 꿈을 이룬 사람이다. 꿈을 이루고 그 꿈을 매일 실천해가고 있는 사람이다.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도 피나는 노력이 필요했지만 꿈을 지켜나가는 것 역시 여러 어려운 일들을 겪는다. 자주 까먹는다. 내가 꿈을 이루었고 그 꿈을 어떻게 이뤄냈는지. 잊을 수 없는 일들을 거쳤지만 더 힘든 일들이 닥치면 그냥 지금 힘든 일밖에 보지 못 한다.

그리고 매일 또 새로운 꿈을 꾼다. 재돌이랑 같은 꿈을 꾼다. 이제 막 시작한 꿈이 있어서 소개해볼까 한다. 10년 뒤에 아이들이 크면 꼭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을 갈 것이다. 그게 그냥 우리 화목한 가정의 막연한 꿈이다.

개인적으로 꿈꾸고 있는 일을 묻는다면 글을 쓰는 일을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 나는 그저 꿈만 꾸었던 그 일을 스팀잇에 <나는 선생님이랑 결혼했다>를 쓰면서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20화까지 연재했고 꼭 완결 낼 것이다." _ xxxxxu



"여행이 가고 싶으면 갈수 있는 시간과 돈, 건강. 배우고 싶거나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시간, 돈, 열정, 건강. 먹고싶으면 먹을 수 있는 돈, 함께먹을 사람. 이야기가 하고 싶을 때 하고 들어주고 공감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행복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있으면 돈이 없고, 돈이 있으면 시간이 없는게 우리 인생이 아닌가 싶네요. 그러나 이런 딜레마를 극복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고 싶습니다." _ xxxxxxxm



"마지막 임종때 제가 내뱉는 마지막 숨을 인지하여 지켜보며 숨을 거두는게 제 소원입니다." _ xxxxxxl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고 싶다!" _ xxxxxx2



"아이를 갖고 그 아이에게 나의 사랑을 표현하고 싶다." _ xxxxxxr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아서 딱히 꿈이라고 할게 없다. 그만큼 수많은 경험을 했고 그속에서 지식과 지혜를 얻었으니 사는데 큰 불편함이 없고 딱히 더 얻고 싶은게 없다." _ xxxxxxxxxxx7



"나중에 울 아이들도 커서 자랑스러워 할만큼 멋지게 일하는 엄마!! 이게 저의 꿈 입니다... ㅎㅎㅎ" _ xxxxxxx5



"뿌요뿌요가 대박을 터트리고 저렇게 많은 게임을 만들었는데, 회사 사장님께서 복지와 게임 팬분들 축제, 다양한 게임 개발에 돈을 펑펑 쓰셔서 결국 회사가 망했습니다.

그렇게 알바로 먹고 사시다가 70 되시고 혼자서 다시 겜을 만드셨는데요. 최근에 1인 제작 하고 있는 뇨키뇨키라는 게임이예요. 일러도 사장님이 그리시고 프로그래밍도 혼자하시고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항상 게임을 만들고 싶었던 것 같아요. 저는 육성게임을 좋아하는데요. 개인적 기준으로, 제가 어렸을 때 처음 접했던 프린세스 메이커2를 넘어서는 게임을 본적이 없어요. 게다가 이제는 육성과 연애육성은 유행이 지나서인지 어플밖에 개발도 안되고 있어요. 있어도 부분결제 시스템이고 ㅠㅠ 그래서 그 이후로 갈망이 더 커지고, 또 커지고 있는 중인데요. 덕질의 끝은 창작이라고 하잖아요, 없으면 만들어내겠다!! 만들고 싶습니당:)" _ xxxxxi



"아직은 정확히 모양이 정해지진 않았지만, 분명한 것은 나는 생산을 하고 소비를 할 것이고, 주변과 소통하고 어울려서 살것이다. 지금까지는 누군가 다른것을 위해 생산하고 소비했다면, 이제는 나를 위해 생산하고 소비할 것이고, 그 것을 통해 내 주변에 나눌 것이다. 내 인생을 더 깊이 바라보고 더 충실하게 살 것이다. 이제 꿈은 '과학자'라는 직업의 틀을 벗어나 한사람의 인간으로서 주체를 갖는 삶이라는 다소 추상적인 명제로 바뀌었다. 틀을 깨는 데 참 많은 시간이 걸렸다." _ xxxxxxxxxxxr



"나는 양념 같은 사람이고 싶어요." _ xxxxxxxxn



"나는 여행을 좋아한다. 장롱면허의 소유자라 대중교통이나 거의 두발로 가는 여행을 즐긴다. 일종의 두발로 걷는것은 모든것을 잊게하고 오로지 하나만 생각하는 여유가 생긴다고나 할까? 이 여유를 오래 즐기는게 목표이다. " _ xxxxxxxxxxx1



"빌 게이츠가 되고 싶다는 꿈은 지나가던 개에게 줘버렸다. 아내와 오손도손, 행복하게 사는 꿈. 최소한 일 년에 한 번은 해외여행을 하는 꿈. 죽기 전에 한 번은 배낭을 메고 유럽을 여행하는 꿈. 혼자서는 꿀 수 없는 꿈을. 사랑하는 당신 덕분에 꿀 수 있어서 행복하다. 당신을 만나서 참으로 다행이고, 또 고맙다. 매번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없고, 또 안아줄 수 없어서 미안한 나는, 더디지만 어제보다는 나아지고 있으니까, 믿어 달라고. 당신 안에서의 내 삶이. 나와 함께하는 당신의 삶 또한 행복하기를. 나는 꿈을 꾼다." _ xxxxxxxxxxxxxk



"나는 멘토를 자처하며, 내 성공 스토리를 홍보하는 유명인이 아니고 너네보다 더 바닥을 기었던 일반인이 일반인으로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그 아이들과 소통하고 인생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해감이 꿈이다." _ xxxxxxxxxxxk



"순수문학도, 음악도, 라디오도 사랑했던 해맑은 소녀는 20여 년(?) 동안 꿈의 궤도를 때론 가까이 때론 멀리 공전하다 결국 염원하던 '프리랜서(쓰는 사람)'이 되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꿈이라는 건 현재형의 직업이 아니라 원하는 삶의 형태라는 것을 서서히 깨달았다. 결국, 원했던 건 쓰는 삶이었다는 것을." _ xxxxxxa



"사랑하는 이들의 꽃이 되는 것, 그들의 이름을 불러서, 그들이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는 것. 이게 바로 나의 꿈이다." _ xxxxxxxxxr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여행을 하고, 그것들을 엮어 책으로 만드는 것." _ xxxxxxxxxg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 그들과 함께 한 시간들이 있기에 홀로 걸어도 쓸쓸하지 않은 것, 다음을 기약할 수 있다는 설렘" _ xxxxxxxl



"나는 내 입맛대로 책을 만드는 '출판사'를 꿈꾼다. 어느 글을 출판할 것인지 결정하는 사람은 오직 나 하나 뿐이고, 내가 보고 싶은 글을 종이책으로 만들어 소장하고 싶다. 내 구미를 당기는 글을 쓰는 작가를 만나 머리를 맞대고 기획을 하며 잘 읽히는 편집을 고민하는 미래의 어느 날을 꿈꾼다. 금전적인 문제로 자비 출판에 좌절하는 작가들을 만나 돈 걱정없이 글이나 쓰라는 멋진 사장님 마인드를 보여줄 것이다. 인터넷에서 본 글의 저자를 수소문해서 찾아 연락하고 '내가 너 글 책으로 만들어 줄게!' 제안하는 그 날이 반드시 오리라." _ xxxxxxxt



"놀고먹기 위해 아이들과 함께하던 회사를 나와서 시골로 이사를 갔다. 정말 한량이 된 것이다. 수입도 없지만 돈 쓸곳도 없었다. 부모님, 친구들이 있는 곳에서 나혼자 떨어져 저 멀리 시골로 갔던 것이다. 아침에 일어날 때도 있고, 저녁에 일어날 때도 있고, 논밭을 보며 멍하니, 항구가 가까워서 항구에 가서 멍하니 있기도 하며 좋은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 이제는 부산에 왔다. 돈도 좀 벌어볼까라며 부산에 와서 일도 조금했지만 이제 다시 그만두고 놀고먹는 중이다. 또 돈을 벌어야겠다 생각이 들면 다시 일하겠지만 지금은 더 놀고먹어도 될 것 같다.아무튼 글을 쓰며 다시 한번 나의 꿈에 대해 생각해보고 잠시 잊었던 꿈도 생각해낼 수 있었다. 그리고 글을 쓰면서도 '놀고먹으며 행복하게 살자'라는 나의 꿈을 되뇌인다." _ xxxxa



"제가 중국에 살며 많은 친구(직원)들이 있습니다. 이 친구들과 함께 성공을 말하고 성공을 실현하고 싶습니다. 최소한 저와 어려움을 함께한 이 친구들이 사장이 되는 것을 꿈굽니다. 현재 기억나는 친구는 10명정도 되네요. 제가 중국에서 일하며 정말 어려운 시간을 함께 고생하며 이겨내온 소중한 친구들이죠. 이꿈도 5년 실현이 될꺼구요. 지금은 사장되기 연습중이라고 하면 맞겠네요." _ xxxxxh



"나의 꿈은 즐겁게 사는 것이고, 그 중에서 일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직업을 찾아냈다. 하지만, 아직 삶을 즐겁게 살 수 있는 방법은 진행중이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도 여러 시도와 실패를 하겠지만 그러면서 내 꿈에 한발짝 다가서지 않을까 생각한다. 오늘을 즐겁게 살기 위해 나는 지금 술마시러 나가봐야겠다." _ xxxxxa



"머리가 새하얘졌을 때쯤, "아 거 참 재미지게 살았다!"는 생각이 들면 좋겠다." _ xxxxxa



"내가 가진 기억을 토대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난 음악에 전혀 관심없는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다. 그렇지 못한다면 평생 독신주의자로 살고 싶다." _ xxxxxxxxxxxu



"초등학교 4학년때 까지 내꿈은 화가였다. 그리고 우울감에 젖어 화가라는 꿈을 스스로 버리는 그날 첫번째 꿈을 접었다. 그 후 만화가도 꿈꿨다가 접고 소설가, 공무원 뭐 이리저리 꿈꾸고 접고 꿈꾸고 접는 레파토리를 반복했다. 언제나 작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면 일어나질 못했고 넘어지면 그대로 꿈을 접어버리는 포기에 익숙한 꿈꾸기에 젖어있다." _ xxxxg



#flightsim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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