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이야기

in #steemzzanglast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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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이 되면서
장미보다 양귀비가 눈에 들어온다.

장미가 꽃의 여왕이라면
양귀비는 경국지색이라 불렀다.

당태종이 반해
국사를 잊을 만 했다.
가히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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