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국화hansangyou (77)in #steemzzang • 8 months ago <들국화> ---목 필 균--- 발끝에는 네가 두고 간 기억들이 그림자 밟기를 하고 있어. 너를 보내고 아픔을 먹고 자란 그리움이 찬이슬에 목을 축이며 보라색 꽃잎으로 떠올랐지. 아마, 너는 지금쯤 내 눈물을 보고 있을 거야. #zzan #kr #krsuccess #life #writing #poem #steemit
목필균 처음 듣는 시인입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시며, 쉽고 평이한 언어로 서정시를 쓰시는 시인이 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