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도hansangyou (77)in #steemzzang • 2 days ago <무의도> ---한 상 유--- 이젠 섬이야. 라며 내게 강 같은 바다를 건너 다시 섬 속의 섬에 선길, 설핏 낮달이 희끗하건, 물썬 갯벌에 고깃배마다 코를 박던 다만 반건조 박대 구워 탁주 한 잔 걸치자는데 #zzan #kr #krsuccess
조으네요 경치 그리고 탁주
이게 박대인가요?
연탄불에 구워지는것이 군침 도네요..
박대 안주에 막걸리… 그리고 섬.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