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hansangyou (77)in #steemzzang • 2 months ago <섬> ---이 정 하--- 언제나 혼자였다 그 혼자라는 사실 때문에 난 눈을 뜨기 싫었다 이렇게 어디로 휩쓸려 가는가 #zzan #kr #krsuccess #life #writing #poem #steemit
오늘 아침 눈뜨기 싫었습니다
그 존재 자체로 소중한 걸~
주변을 둘러보면 결코 혼자가 아니야~!!
혼자= 자유로움, 산에 갈때는 혼자가 제일 좋은데요 ㅋㅋ
물론 글 쓸 때도 그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