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 날dodoim (87)in #steem • 3 years ago 어머니의 텅 빈 가슴 자식에게 아낌 없이 내어주고 뻥 뚫린 저 가슴을 무엇으로 메울까? 엄마는 그리움이고 사랑이다 따뜻하게 손 한번 더 잡아들일걸 세월은 가고 아쉬움 속에서 머리는 희어지고 늙은 엄마로 변해 간다 속이 비어버린 가슴에는 바람이 스치고 작은 가지에 푸른 잎들이 살랑살랑 외로히 떨고 있는 모습 애처롭다 #steemit #at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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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가 많은 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