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녀baejaka (54)in #kr-pen • 8 years ago (edited) 당신이 눈물짓던 어제가 나의 오늘이 된 까닭은 무엇인가요 슬픔에도 증여세를 문다면 나는 진작 파산했을 거예요 우울의 번화가에 엄마가 나앉은 것처럼 피로 이어진 길은 얼마나 또렷하길래 대를 넘어서도 이정표 없이 갈 수 있나요 반대로 걷고 있다 생각했는데 뒷걸음질로 당신 뒤를 좇고 있네요 그런데 엄마 나는 웃을 때 엄마를 많이 닮았대요 #photokorea #kr-poem #kr-writing #jjangjjangman
좋네요, 이 시.
좋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리스팀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ddllddll님 ^^
이 표현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
무엇을 가장 많이 물려받았나 생각하다가
문득 떠오른 싯구랍니다.
요즘 제 생각이 가서 머문 곳과 비슷한 지점이라 님의 시가 나름으로 읽히나 봅니다. 시가 읽혔던 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은데.
건강한 슬픔으로 읽혀집니다. 건강이란 형용사를 붙여야 속이 후련한 것은 직업병입니다.
시라는 게 잘 읽힐 때도 있고 안 읽힐 때도 있는거겠죠.
선생님께 가 닿았다니 기쁩니다. ^^
건강한 슬픔이라는 말씀에서도 위로 받습니다.
감사해요.
저도 이 표현이 너무 와닿네요...
개인회생을 신ㅊ... (다 된 감성에 재뿌리기)
회...회생.. 불가....
아침에 본게 실수입니다...
눈물이 나서 일을 할수가 없어요ㅠㅠ
좋은 글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아침 눈물 바람.. 송구합니다. ㅜㅜ
이렇게 진한 감상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epitt925님도 편안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앞으로도 자주 들러서 좋은 글 읽으면서 하루 시작할게요 ㅎㅎ
멋진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무릎은 탁~~칠만한 시이지만
시리네요 많이도
감사합니다 승화님 ^^
엄마의 슬픈 미소를 닮은 딸,
그 미소가 보고 싶어요.
너무 슬픈 것을 닮아 슬픕니다. ㅎㅎ
조만간 기회가 있을 것 같아요.
방송용 화상 카메라랑 마이크를 샀거든요.. (부끄)
오우! 배작가님 미모 공개되는 건가요?ㅎ
두구두구~ 개봉박두^^
공개할 미모는 없지만 마담님이 봐주신다면
활짝 웃어 보겠습니다:D
오오오오옷!
기대기대 두근두근!!
https://steemit.com/kr/@songa0906/gjbxa
집중지원대상에 선정되셨습니다.
1일1포스팅이 힘드신분들은 기간에맞춰
그에따른 보팅을 한번에 할 예정이니
포스팅에 너무 부담갖지않으셔도됩니다.
엇,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너무 감사드립니다.
추천해주신 @ddllddll님도 정말 감사드려요. ^^
지원해주시는 만큼 좋은 글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