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충: 점심] 김치전, 브랜디
[식충: 점심] 김치전, 브랜디
( https://steemit.com/kr/@steamsteem/4w5hbg )
2018.03.30.금.19:35, by steamsteem
아직 저녁식사 전이라, 오늘도 점심 사진 찍은 것 한번 올려본다.
자뻑 정의감으로? (다른 숨은 의도로?) 셀프보팅을 어뷰징이라고 남들을 비난하든,
https://steemit.com/leesunmoo/@leesunmoo/2rzmyr
자기 눈에 별것 아닌 것을 비싼 강의료 받고 강의한다고 남들을 비난하든
https://steemit.com/kr/@venti/6x98jn
운전 못한다고 남들을 비난하든
https://steemit.com/kr/@saloon1st/jgxwq
좀 남들을 비난하는 인간들이 사라졌으면 좋겠다.
남들을 비난해 대는 어리석은 님들을 잊고 스팀을 가볍게 즐기러,
오늘도 생활글 [식충:점심] 사진 하나 올려 본다.
오늘은 며칠전의 부추전 보다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https://steemit.com/kr/@steamsteem/a7u9t
부추전과 함께 공수되어온 김치전을 처리해야 한다.
영원한 스캐벤저의 운명..
간단한 점심으로,
남은 김치전 몇개 데우고,
어디서 굴러들어와서 먹다 남은 브랜디 비워 반잔 만든다.
며칠전 부추전과 함께 비워없앤 와인처럼 도수가 낮으나,
오늘 브랜디 처럼 독하나, 별 차이를 못느낀다.
짧은 점심 식사 동안 잠깐 눈에 띄는 영상은
코인 하는 분들이 관심을 가질수도 있는 채굴 이야기이다.
영화 골드
ㅋㅋㅋ
코인 채굴 이야기가 아니고,
실제 있었던 역사상 최대의 금 채굴 (사기?) 이야기 이다.
채굴 이야기를 언젠가 한번 다룰 기회가 있겠지..
아래는 다 먹고난 사진.
오늘도 깨끗이 비워 스캐벤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
스팀 온지 한달 좀 넘는 것 같은데,
쓰고 싶었던 steem 관련 글 몇개 빨리 마무리하고,
kr-newbie 는 빨리 떼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스팀 관련 이야기는 적기가 싫다.
기분 나쁜 님들 때문에 ㅋㅋㅋ
Have a good lunch. my place at 7 pm
here is 20:00 now.
Since it is before dinner yet, I just wrote about today's lunch.
Have a good weekend, long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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