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파(VILPA) 운동법
하루에 5분, 그것도 숨이 헉헉 찰 정도로 움직여만 주면 암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하는 연구결과가 있어 알아봅니다.
‘빌파(VILPA·Vigorous Intermittent Lifestyle Physical Activity)’ : 간헐적 고강도 신체 활동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High Intensity Interval Training) 원리를 일상생활에 적용한 것...
연구에 의하면 매일 5분 이하(약 4분 30초)의 격렬한 신체 활동만으로도 전반적인 암 발생 위험을 18%까지 감소시킬 수 있다고 하는데요,
빌파는 일상생활 중에 ‘짧고 산발적인’ 격렬한 신체 활동을 하는 것을 의미하며,
매우 빠르게 걷거나 계단을 오르는 것,
신나게 청소하기, 아이들과 장난치며 놀기, 슈퍼마켓에서 물건을 산 뒤 들고 걷거나,
출근할 때 힘차게 걸어서 이동하는 등의 일상에서의 신체 활동도 포함된다고 합니다.
우리가 계단을 ‘빠르게’ 뛰어올라야 하는 이유
호주 시드니대 찰스퍼킨스센터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5분 이하(약 4분 30초)의 격렬한 신체 활동만으로도 전반적인 암 발생 위험을 18%까지 감소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연구팀은 간헐적 고강도 신체 활동, 즉 ‘빌파(VILPA·Vigorous Intermittent Lifestyle Physical Activity)’라는 운동법을 소개했다.
“빌파는 일상생활 중에 ‘짧고 산발적인’ 격렬한 신체 활동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며 “보통 1분에서 2분 정도의 한 바탕의 격렬한 신체 활동을 뜻하는데 매우 빠르게 걷거나 계단을 오르는 것과 같은 것들이 있다”고 말한다.
또한 신나게 청소하기, 아이들과 장난치며 놀기, 슈퍼마켓에서 물건을 산 뒤 들고 걷거나, 출근할 때 힘차게 걸어서 이동하는 등의 일상에서의 신체 활동도 포함된다는 것이다.
“빌파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High Intensity Interval Training)의 원리를 일상생활에 적용하는 것과 같다”
HIIT는 낮은 강도 운동이나 휴식, 보통 1~4분 정도 고강도 운동을 번갈아 하는 것을 뜻한다. HIIT의 가장 큰 장점은 장시간 운동 대신 짧은 시간 운동함으로써 심혈관 건강을 더 빨리 증진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의 몸은 끊임없이 DNA에 돌연변이를 일으키고 있고, 우리의 면역 체계 감시는 이러한 변화를 감지하고 그 세포들을 근절할 수 있다”며 “운동을 함으로써 우리는 우리에게 유리하게 균형을 맞출 수 있다”
일상생활을 하면서 할 수 있는 빌파로는 계단 빨리 오르기, 파워 워킹 그리고 위에서 언급했던 쇼핑 뒤 식료품 백 들고 걷기, 아이들과 뛰어 놀기, 활발하게 집안일 등이 있다.
출처 : 계단을 ‘빠르게’ 뛰어올라야 하는 이유_kormedi]
2023.8.12.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힘들게 5분만 투자하면 건강하게 살수있다니 좋네요..
5분을 뛰어야겠어요 !!
음 .. 오늘도 집 콕 중인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