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을 자주하게 되면...
요즘은 새치 염색, 컬러 염색 등 염색이 일상이 된 사람이 많은데요,
염색약에는 수천 개의 화학성분이 있어 걱정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합니다.
간혹 암 위험 등으로 걱정이 되는데... 염색, 자주 해도 괜찮은지 알아봅니다.
염색약 성분 중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파라페닐렌디아민(PPD) 성분이라고 합니다.
이 성분은 두피나 손을 통해 들어가 몸속 장기에 영향을 줄 뿐만아니라 심지어 암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하네요.
또한 PPD는 점막 자극과 함께, 알레르기도 유발, 방광암·유방암 관련성 연구 나오기도 한다고 하니 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염색 두 달에 한 번씩 하는데, 건강 문제 없을까
염색약에는 수천 개의 화학성분이 있는데,
이 중 가장 문제가 되는 성분은 파라페닐렌디아민(PPD) 성분이다. 이 성분은 두피나 손을 통해 들어가 몸속 장기에 영향을 준다.
심지어 암에도 영향을 미친다. 또 공기 중에 미세하게 떠다니면서 눈을 자극할 수 있다.
염색을 할 때 눈이 시리거나 따끔한 증상을 경험하는 사람이 많다. 이런 증상은 염색약 성분에 의해 각막이 자극을 받고 있는 것을 나타낸다.
특히 각막 상피가 약해져 있는 당뇨병 환자나 헤르페스 각막염을 앓은 적이 있는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PPD는 점막 자극과 함께, 알레르기도 유발한다.
방광암·유방암 관련성 연구 나오기도...
학계는 염색약 속 PPD 성분이 대사되면서 방광에 머물며 방광세포에 변이를 유발, 암을 일으키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방광암의 가장 확실한 원인은 흡연인데, 흡연자는 염색을 자제하고 염색을 해야 한다면 PPD 성분이 없는 염색약을 쓰는 것이 좋다.
염색약을 사용한 기간과 횟수가 많으면 다른 암과 달리 유방암·난소암은 발병할 가능성이 있었다.
연구팀은 염색약의 화학물질이 에스트로겐 분비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염색이 불가피한 경우가 많지만 현재로선 건강에 유해한 것으로 알려진 PPD 성분이 없거나 저농도로 들어있는 염색약을 골라, 띄엄띄엄 쓰는 것이 좋다.
영국 연구에 따르면 1년에 6회 이상 염색을 하면 유방암 위험이 높아진다. 3~4개월 이상 간격을 두고 염색을 하는 것이 좋다.
염색이 불가피 하다면 파라페닐렌디아민(PPD) 성분이 없거나 저농도로 들어있는 염색약을 골라 3~4개월 이상 간격을 두고 염색을 하는 것이 그나마 좋다고 합니다.
2023.8.16.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저는 이제 염색을 하지 않으려고요 ^^
염색을 할 머리카락이 안 남아 있습니다 ㅠ.ㅠ.
헉.. 염색 거의 3주에 한번씩 하는데 ㅠ큰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