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
하찮은 적이 상처를 입힌 것도
몸에 장신구처럼 달고 다닙니다.
큰일을 이루기 위해 바르게 노력하는
저에게 이 고통이 어찌 해가 되겠습니까?
2026년7월22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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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8 hours ago
하찮은 적이 상처를 입힌 것도
몸에 장신구처럼 달고 다닙니다.
큰일을 이루기 위해 바르게 노력하는
저에게 이 고통이 어찌 해가 되겠습니까?
2026년7월22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