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 상태에서는 운전대 잡지 않아야...
술자리를 가진 다음 날에 술이 덜 깬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잠을 자고 나면 술이 깬 것 같지만 몸 속에서는 알코올이 아직 분해되지 않은 상태이기에 숙취 운전도 음주운전이라고 합니다.
영국 OO대 연구팀은 20분 동안 숙취 상태 운전자의 도로 시뮬레이션 관찰 결과, 숙취 운전 참가자는 음주 운전 참가자보다 훨씬 더 많은 실수를 했다는데요, 숙취 상태의 몸은 반응 속도가 느려 운전할 때 실수를 많이 한다고 분석.
*과음한 다음 날 오전까지는 운전하지 않는 것을 권고(전문가) - 체중 70kg/소주 1병(360ml) 마신 경우, 알코올 완전 분해 약 4시간 이상 소요(위드마크 공식) // 국내 OO 연구 결과, 소주 1병/최소 8시간 경과 후 혈중알코올농도 0.05% 미만으로 떨어짐.
설 연휴 오랜만에 친지들과의 술자리에서 과음 하셨다면, 안전 운전을 위해 다음날 오전까지는 운전대를 잡지 마시고, 즐거운 설 명절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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