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로 날아간 뉴위즈] 3박4일 여행 -마지막 이야기- (카이카테이 료칸 in 유후인)

in #kr3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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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이야기▧

[1일차] - 돈키호테, 토토로샵, 점프샵, 나카스야타이(포장마차)

[2일차-오전] 타이라우동, 스미요시신사, 라쿠스이엔(낙수원)

[2일차-오후] 모모치해변, 맘마미아, 오레노갓포

[3일차-오전] 유후인노모리, 킨린호수



뜨거운 햇볕을 뚫고 걷다보니 어느새 료칸에 도착했다. 료칸의 이름은 '카이카테이'. 한자어로는 '개화정'. 우리나라 말로는 '꽃이 핀 집' 정도가 되지 않을까한다. 킨린호수를 다녀와서인지, 뜨거운 햇볕을 피하고 싶어서인지, 료칸 주변 경치를 즐길 겨를도 없이 바로 료칸 안으로 들어갔다. 가장 먼저 마주한 료칸의 접객실은 굉장히 고즈넉했다. 정말 눈으로 보기만해도 피로가 풀릴만큼 편안한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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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잘 어울려있는 외관과 고즈넉한 실내>

료칸의 직원과 인사를 하고 방을 안내받았다. 료칸의 각 방들은 독채로 되어 있었다. 그리고 독채 방까지 가는 길은 자연과 어우러져 너무도 멋있었다. 안내받은 방의 이름은 '코부시'. 뜻을 찾아보니 뜻 중에 '근엄한 옛 무사'라는 뜻이 있었다. 나에게 딱 어울리는 방이름이었다. 근엄과 진지의 아이콘 뉴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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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으로 가는 예쁜 길 - 사진>

<방으로 가는 예쁜 길 -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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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을 책임져 줄 다다미방 '코부시'>

안내 받은 방 안은 생각보다 넓고 깔끔하고 시원했다. 방에 들어섰다. 직원이 영어와 일본어를 섞어가며 방 안의 이곳 저곳을 설명을 해주었다. 다다미로 연결되어 있는 바닥은 멋스러웠다. 거실과 침실이 따로 분리되어 있는 것도 마음에 들었고, 테라스(?)에서 개인 정원을 바라보는 뷰도 좋았다. 그 중 역시나 가장 좋았던 것은 개인전용 프라이빗 노천탕이었다. 마당에 온천이 있지만 사방이 막혀있어 내 마음대로 노천탕을 즐길 수 있었다. 겨울에 갔다면 실내탕도 개인전용으로 있어서 실내탕을 이용해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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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칸테이 다다미방의 모습>

방 구경을 마치고 미리 준비되어 있던 웰컴간식을 먹었다. 그리고는 곧바로 피로를 풀기위해 노천탕으로 향했다. 다 벗었다. 정말 다 벗었다. 풀과 물과 나무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마치 자연인이 된 듯한 느낌이 들었다. 노천물도 뜨듯한 것이 들어가자마자 몸이 나른해졌다. 따듯한 온천, 시원하게 부는 바람, 고개를 들면 보이는 맑은 하늘, 수풀들 사이에서 들리는 귀뚜라미 소리. 정말 지상낙원이 따로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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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한 개인전용 노천탕/실내탕>

온천으로 피로를 풀고 준비되어 있는 유카타로 갈아입었다. 그리고 나른해진 몸을 깔려있던 침구류에 누였다. '이 곳이 천국이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스르르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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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정도 잠을 잤더니 벌써 저녁시간이 되었다. 저녁은 당연히 미리 예약해둔 '가이세키'다. 방을 나가기 전부터 기대가 되었다. 직원의 안내를 받아 가이세키가 준비되어있는 룸으로 향했다. 저녁을 먹는 룸도 개인전용으로 프라이빗한게 마음에 들었다. 룸에 들어서자 간단한 상차림이 미리 준비되어 있었다. 그리고 조금씩 먹을때마다 코스요리처럼 각양각색들의 음식들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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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즐겁게 해준 최고의 가이세키 음식들>

먹기 바빠서 모든 음식들을 찍지는 못 했다. 그리고 음식 하나하나가 정말 맛있었다. 맛 없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 그 중 최고는 단연 와규였다. 버터를 살짝 발라 직접 구워먹는 와규와 야채 조합은 환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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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구워먹는 최상급 와규>

정말 최고의 식사였다. 이 가이세키만 먹으러 온다고 해도 전혀 후회하지 않을 정도였다. 후식까지 해치워버린 후, 다시 방으로 향했다. 해가 지고 어둠이 깔린 료칸의 밤은 더 없이 아름다웠다. 이런 곳이라면 정말 스트레스 없이 매일을 힐링하며 살 수 있을 것만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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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깔린 료칸의 밤>

방에 들어온 후 킨린호수 거리에서 미리 사 놓은 사케를 마셨다. 유후인의 지역 사케라고 해서 샀다. 솔직히 나의 입맛에 맞진 않았다. 개인적으로 사케는 와인과는 다르게 바디감이 별로 없고 깔끔한 걸 좋아한다. 유후인 사케는 바디감이 조금 있었다. 그래서 맛이 없진 않았지만 입맛에 맞진 않았다. 만약 나와 입맛이 비슷한 사람이 있다면 난 '하카타노모리'라는 사케를 추천하고 싶다. 바디감이 가볍고 깔끔한 맛과 마신 후 퍼지는 알콜향이 일품이다. 하카타 지역의 술집에서 종종 파는 것 같다. 꼭 '하카타노모리'를 마셔보길 추천한다. 뭐 어쨋든, 유후인 사케도 맛이 없진 않았으니 후딱 비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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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밤을 달래 준 유후인 전통 사케들>

사케를 비우고나니 벌써 하루를 마무리할 시간이 되었다. 료칸의 하루는 당연히 온천으로 마무리해야 인지상정. 다시 노천탕으로 나갔다. 달빛이 비추는 노천탕은 마지막 밤의 아쉬움을 달래기에 충분히 예뻤다. 밤바람이 시원하니 온천 안은 더욱 따듯하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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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더욱 멋있었던 온천>

이제 정말 잘 시간이다. 포근한 이불 속으로 들어갔다. 포근한 이불속에서 3일동안의 여행을 이야기하고 추억했다. 그리고 스르르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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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아침.

드디어 현실로 돌아갈 시간이 되었다. 마지막으로 만들 수 있는 추억은 이제 료칸에서의 조식 뿐이다. 일어나자마자 마지막 추억을 먹으러 식당으로 향했다. 조식이 차례로 나왔다. 역시나 맛 있었다. 이런 조식이라면 아침을 잘 안 먹는 나도 매일 먹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조식을 먹는 동안에는 그 맛에 취해 아쉬움이고 뭐고 생각나지 않았다. 오로지 음식에만 집중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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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갈하게 준비된 조식들>

조식을 다 먹고 방에 들어왔다. 아쉬움과 함께 짐들을 챙겼다. 료칸에서 잡아준 택시를 타고 기차역으로 향했다. 료칸 직원들은 도로까지 나와서 배웅을 해 주었다. 하룻밤이지만 료칸의 매력에 푹 빠져있게 해주어 너무 감사했다. 떠나는 유후인의 하늘은 정도 없이 너무나 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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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이여 안녕>

기차를 타고 드디어 후쿠오카 공항에 도착했다. 비행기를 기다리는 시간은 너무도 빨리갔다. 조금 더 머물고 싶었는데 비행기는 또 얄궂게 연착도 되지 않았다. 정시에 도착한 비행기를 타고 서울로 향했다. 잊지 못 할 추억과 함께 아쉬움까지 만들어준 후쿠오카. 언제가 될 진 모르겠지만, 꼭 다시 방문할 예정이다.

특히, 유후인은 꼭.




후쿠오카로 날아간 뉴위즈
3박4일 여행기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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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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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휴식을 즐기다 오셨군요 ^^

너무 멋지고 편한 좋은 날이었습니다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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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뉴위터!
국물 여행기도 들려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옥의 여행기가 되겠군요ㅋㅋㅋ
같이 가자 지옥으로 ㅎㅎㅎ

강원도 산골 계곡에 20대중반으로 보이는 여성이 산을 타고 있었다.
"에이, 젠장 헥헥 이게 뭔 개고생이야 도대체 여길 왜 가야하는 거냐고"
여자는 제이미라는 이름을 가진 면제자 였다.
지옥의 악마에겐 스승취급을 받는 그녀 였지만 현실에서는 그저 면제자였고 마녀였다.
"역시 담배는 산에서 피는게 최고지 푸우~하~!.
바로 그 순간 뉴발이 나타났고 제이미는 지옥으로 돌아갔다.
-end-

이 시대 최고의 자작

죽인다(문자 그대로).

ㅋㅋㅋ 본글에 더 재미있는 댓글의 향연입니다 ㅎㅎ

친한 분들 덕분에 제 포스팅이 놀이터가 되어가고 있네요 ㅎㅎㅎ 그래도 저도 재밌고 좋아요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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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보뉴위즈다옹!

ㅋㅋㅋㅋㅋ 쵸파 오랜만이네요 ㅎㅎㅎ 귀욥귀욥ㅋㅋㅋㅋ

유후인 료칸은 가격이 사악한만큼 최고더군요 ㅎㅎ

맞아요ㅋㅋㅋ 정말 최고의 숙박시설인데 가격이 좀 쌔죠ㅎㅎㅎ
그래도 다행히 전 프로모션할 때 운 좋게 구해서 저렴하게 다녀왔습니다 ㅎㅎ 다행다행ㅋㅋ

다 벗었다. 정말 다 벗었다. 풀과 물과 나무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사진을 잘 들여다 보면 보이네 보여~

ㅋㅋㅋㅋㅋㅋㅋ아 저의 초콜릿 복근이 보이나보네요 크으 ㅋㅋㅋㅋ
100점 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초콜릿 복근은 안보이고, 초콜렛을 많이 먹은 배는 보이네요.

걸...걸려버렸..... ㅋㅋㅋㅋㅋ

뉴발님 그동안 여행기 쓰시느라 정말 고생 안하셨습니다.
몇편에 걸친 여행기를 정말 꼼꼼히 안읽었네요.ㅎㅎ
다음에 또 놀러가면 재밌는 여행기 계속 올려주지 마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밝게 웃으시는 뉴발님을 보면 정말 화가납니다.
늘 그 웃음 잃지않길 바라지 않으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지 마세용
-end game-

미파님에게 7줄의 댓글을 받아보다니 ㄷㄷㄷ;;;
내용들은 지옥이지만 미파님께 처음으로 받아본 감동이군요ㅋㅋㅋ
약을 잘 챙겨드시니 점점 좋아지시는 거 같습니다 ㅎㅎㅎ
-go to hell-

좋으셨겠다^^ 부러우면 지는거라는데 전 질래요 ㅎㅎ

ㅎㅎㅎㅎ 저도 과거의 저에게 부러워서 졌습니다 ㅋㅋㅋ

행복한 불금되셔요 newiz님~~^^

마스님도 신나는 불금 되세요 ^-^ ㅎㅎㅎ

정말ㅎ이상적인 일본여행이네요
료칸,온천,가이세키까지^^!!완벽하네용

완벽한 여행이라 벌써 더 그리워지네요 ㅠㅠ ㅋㅋㅋ

이런~~ 사진이 안뜨네요
밤에 다시 들어와서 봐야 겠네요
꼼꼼하게 소개해 주셔서 일본여행 땡깁니다.
기차안이라 그런가?? 중국 인터넷이 영
200km/h 안돼는데.. 다시 들려요^^

하이 카카형~!!

ㅋㅋ 골드형^^ C 땡김..
너무 막나가 공공에 또라이 될까 무섭당!!!

이런거 원하지 않으세요??? 자유로운 영혼~!!
Freedom!!

가히 세뇌 수준입니다 ㅋㅋㅋ
좀만 더 얘기하면 막 들어갈듯 ㅋㅋㅋ
부캐를 하나 만들어서 가야겠네요

올것처럼 안오는 밀당의 능력자~!!ㅋㅋ

부캐라면 똥멍청골드에게 문의하세요
3분 만에 뚝딱입니다..
댓글을 보다가 부캐를 간절히 원하시는 듯하여
조심스레 댓글 적어봅니다
가을바람이 선선히 부는 밤이네요,
감기 조심하시고요^-^
@stylegold 와서 계정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아 사진들 용량이 커서 뜨는데 좀 오래걸리나보네요 ㅠㅠ ㅎㅎㅎ
담부턴 사진도 좀 수정을 ㅋㅋㅋ

중국에 인터넷 환경을 원망합니다
금방 5G로 간다하니 뭐 그때는 ....
오늘에서야 사진을 봣네요
이젠 여행을 편히 쉴 수 있는 여행을
선호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푹 쉴 수 있는곳

사진에서 여유가 느껴집니다
아주 좋네요. 잘 봣습니다.

아직은 제가 완전 C스럽지 않은데
감사하고 있습니다 ㅋ

우와 요리가 정말 잘 나오는군요

료칸의 가이세키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ㅎㅎㅎ

유후인 조용하고 좋더라고요
료칸 개인 온탕도 좋고 가이세키 요리도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정말 저 곳에서 살면 매일이 힐링일 것 같더라구요 ㅎㅎㅎ

완전 힐링하고오셨네요~
개인 온천 ㅠㅠ 부럽습니다.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꼭 한번 가보세요 ㅎㅎㅎ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ㅎㅎㅎ

오늘은 애주가의 면모가 두드러지는 후기네요.^^
뉴위즈님 후기 덕분에 저기를 꼭 가보고싶어 죽겠어요 ㅎㅎ

개인탕이 있어서 가족여행으로도 딱이예요!! ㅋㅋㅋ
이제 가을이고 하니까 가면을 벗으시고 힐링하러 고고고!! ㅎㅎㅎ

모여..
포스팅 너무 잘했다👏👏👏

리우형 움짤 포스팅만 할까 ㅎㅎㅎ 움짤 좀 배워야겠엉 ㅎㅎ

일본의 료칸과 가이세키 요리를 제 버킷리스트에 넣도록 하겠습니다.
아 넘 편해보여요..편해 보여서 저도 편해지는 듯한..
근데 술 드시고 온탕 들어가시면 위험하다는 말 목욕탕에서 못 보셨는지..위험합니다 쿨럭.ㅋ
마지막 사진 비행기에서 찍으신 거 같은데.. 넘 멋지네요..
귀국길에 마지막 선물인듯.ㅎ

술 먹고 온탕 들어가면 위험하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ㅎㅎㅎ 몸과 마음이 반응하여 들어가버렸습니다 ㅎㅎㅎ
료칸 꼭 가보세요!! ㅎㅎ 정말 최고의 추억이 되실 거 같습니다 ㅎㅎㅎ

3박4일 여행기를 5편으로 우려먹다니

존경합니다

90일 유럽여행기면 1년내내 연재 가능하겠네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기획중인 거 들켰네요ㅋㅋㅋㅋ 1년 연재 프로젝트 돌입합니다 ㅎㅎ

뮤트각인데...

사진배열이나 구성을 정말 잘하시네요 오.. 저도 와규한번 먹으러 일본 가야되는데 흑..

ㅎㅎㅎ 칭찬 감사합니다 ^-^ ㅎㅎㅎ 일본 가서 꼭 와규 나오는 료칸으로 잡아보세요 ㅎㅎㅎ

잠에서 깨어난 뉴위즈가 광광우러따

미파 - 지옥의 꿈을 꾸었느냐
뉴발 - ㄴㄴ
미파 - 군대 꿈을 꾸었느냐
뉴발 - ㅗㅗ

미파 - 뭔데
뉴발 - 달콤한 꿈을 꾸었떵ㅜㅜ

미파 - 넘넘 쪼앙

실망입니다.

신나요형 오늘 악몽꾸면 좋겠다 ㅎㅎㅎ

여행책 본 느낌이에요 ㅎㅎ 사진예술.. 혹시 카메라 뭐 쓰시나요 ?

칭찬 감사합니다 ^-^ ㅎㅎㅎ 사진은 막 찍다보니 얻어 걸린 것들이긴해요 ㅋㅋㅋ
카메라는 캐논DSLR 사용하고 있고 오래돼서 좋은 건 아니예요 ㅎㅎㅎ

저 료칸같은 집에 살고 싶네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저런 곳에서 책 읽고 글쓰고 하면 정말 제대로 힐링될텐데 ㅠㅠ ㅎㅎㅎ 현실은 사무실 ㅎㅎㅎ

조만간 또 떠나면 되죠!
뉴위즈님 이번엔 유럽가세요~^_^

ㅎㅎㅎ 유럽여행 생각만해도 설레네요ㅋㅋ
감사합니다 디엘님!! ^-^ ㅎㅎㅎ

음식이 한폭의 그림같네요.

깔끔하고 색감도 좋고 맛도 좋고 ㅎㅎㅎ 인생에 손 꼽을 음식들이었어요 ㅎㅎㅎ

개인전용 노천탕 넘 멋진데용 음식도 너무정갈하니 그냥 눈으로만 봐도 힐링되는거 같아요

정말 단 하나도 뺄 수 없을정도로 모든 것이 힐링이었습니다 ㅎㅎㅎ

엄청 고급지고 비싸 보이네요. 돈 모아서 한번 꼭 가야겠네 ㅎ

인생에 한번쯤은 꼭 체험해볼만한 곳 같아요 ㅎㅎ 꼭 가보시길!! ㅎㅎㅎ

그동안 올렸던 사진들만 봐도 아쉬운데 본인은 얼마나 아쉬울지...

정말 과거의 제가 너무 부러운 ㅠㅠㅠ ㅋㅋㅋ 언젠간 또 한 번 갈겁니다 ㅎㅎㅎ

와!! 너무 좋으셨겠네요!!
신선들 노는곳에 같다 오신것 같습니다.
정말 가보구 싶습니다!

하루동안 정말 제대로 신선놀음하고 왔습니다 ㅎㅎㅎㅎ

가이세키에 노천탕이라니 너무 부러워요^^

저도 과거의 제가 너무 부럽습니다 ㅎㅎㅎㅎ

우와 ㅠ ㅠ 다다미 방 너무 귀여워요...!! 사진 너무 아기자기하게 잘 찍으셨네요 여행가고싶은 마음 뿜뿜!!!

크루비님은 직업이 여행이시니 ㅠㅠ 너무 부럽습니다 ㅠㅠ ㅎㅎㅎㅎ
(아 여행도 일이 되면 안 좋나 ㅎㅎㅎ)

어느 분처럼 고구마로 가지 않아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고구마 포스팅으로 우려먹고 싶었지만 제 마음이 허락치 않더군요 ㅎㅎㅎ
천성이 착해서 그런가봅니다 크으 ㅎㅎ

지옥에서 뉴발이 울부짖는구나..아...

뉴발이 울부짖으니 미파가 나타나 흑화시키는구나...

와~~뭔가 아기자기하고 깔끔하고 세련된게.. 부모님 모시고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저도 부모님 생각이 나더라구요 ㅎㅎㅎ 부모님 효도 관광에 딱 일것 같습니다 ㅎㅎㅎ

이오스 계정이 없다면 마나마인에서 만든 계정생성툴을 사용해보는건 어떨까요?
https://steemit.com/kr/@virus707/2uepul

오늘도 감사합니다 오치님!! ^-^ !!

와~ 다음에 갈때는 저도 케리어에 넣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을 너무 늦게 봤네요 ㅎㅎㅎㅎ
전 스팀 떡락으로 돈이 없으니 파치아모님이 저를 캐리어 속에 좀... ㅠㅠ ㅎㅎㅎㅎ

뉴위즈님
5일 전 댓글에 이제서야...
땡챠모에게 관심 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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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덕분에 아침을 즐겁게 시작하네요^^

아 여기도 딜딜당이 댓글들 접수 했군요~ ㅋㅋㅋ

띨띨당과 거지팸이 함께라면 항상 즐겁습니다 ㅎㅎㅎㅎ

크 이제야 봣네용 ㅋㅋ 딴건 몰라도 개인전용 노천탕은 집으로 가져오고 싶네요 ㅋㅋ

앗 저도 댓글을 늦게 봤네요 ㅠㅠ ㅎㅎㅎ
저도 저 개인전용탕....ㅠㅠ 집 마당에 하나 좀 들여놨으면 ㅠㅠ ㅋㅋㅋㅋ

일본은 자연과 잘 어울리는 관광명소가 많은 것 같아요.
일본 여행 후기들을 보면 자연이 참 아름답다는 느낌이 듬!

일본은 그 특유의 일본색이 자연들과 참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ㅎㅎㅎ
외국인들이 봤을 때 한국도 제발 그렇게 보였으면 ㅎㅎㅎ

오늘도 왔습니다.
죽으십쇼

항상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아쉽게도 아직 살아있씁니다 ㅎㅎㅎ

오늘도 왔습니다.
자수하십쇼

항상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진실은 승리하는 법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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