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보의 성장me2384 (43)in #kr • 6 years ago (edited)아기였을때는 울보였던 울아들 소심해서 어쩌나 걱정했는데... 큼직!!!듬직!!하게 커서 설겆이를 해주네요! 엄마의 뒷처리가 필요없이 뽀득뽀득 잘합니다! 울보는 듬직하게 성장했습니다~~^^
기특합니다 ㅎㅎ
어제는 아들이 해준 소시지 부침을 먹었습니다~~^^
다키우셨습니다.^^
흑흑!!눈물이 납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