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384 (43)in #kr • 5 years ago친정엄마의 찬스 ㅡ달래이맘때면 시골에서 달래넣은 된장짜글이 먹던때가 생각나네요! 그시절이 좋은시절이라고 생각못한채 커온것 같은데 지금 인생 중반쯔~~음이 다가오니 그때가 그립네요! 친정엄마가 직접 캐오신 달래올립니다.me2384 (43)in #kr • 5 years ago맛은 쓰지만 귀요워요!친정엄마께서 가져오신 애기인삼인데 너모 너모 귀여워요! ㅎㅎ 맛은 쓰겠지만 넘귀여워 찍어봤어요!me2384 (43)in #kr • 6 years ago울보의 성장아기였을때는 울보였던 울아들 소심해서 어쩌나 걱정했는데... 큼직 !!!듬직 !!하게 커서 설겆이를 해주네요! 엄마의 뒷처리가 필요없이 뽀득뽀득 잘합니다! 울보는 듬직하게 성장했습니다~~^^me2384 (43)in #kr • 6 years ago딸의 꿈저희 큰딸은 미술을 좋아하는 13살소녀입니다!! 미술학원 선생님이 된다고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엄마는 선생님 말고 미술학원 원장님이 되라고... 아이들에게 건강하게만…me2384 (43)in #kr • 6 years ago가입인사합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 입니다. 반갑습니다. 초등생을 키우면서 이제는 여유로운 시간이 생기는 듯 합니다. 아이들에 대한 재밌는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