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24
내가 느낀 것들과 공부한 것들을 조금씩 공유하며
아빠와 싱크를 맞춰가는 중
그러다 문득 나를 돌아보다 보니
생각보다 인정욕구가 꽤 강한 사람이었다
이 부분을 아빠에게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잘하고 있다고 구체적으로 칭찬을 많이 해달라고 했더니,
“이제 더는 가르칠 것이 없다. 하산하거라”
라는 답이 돌아왔다🤣
서로 힘을 북돋아주며 재밌게 살아가보자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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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1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