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실험을 시작해야할 때..!

in kr •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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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세상으로...?


누군가 스팀잇에서 얻은 것이 무어냐고 물어보면...용기, 가능성, 갯수 세가지를 말할 것 같아요. (갯수는 여러분이 아는 그 코인 갯수요!ㅋㅋ) 속이 답답해서 적은글, 작업기, 일상의 기록들이 많은 지지를 받아서 참 감사한 한해였어요. 그런데...이해관계가 얽히지 않은 상태에서 제 글을 좋아하는 사람이 과연 몇 이나 될까 생각해보면, 솔직히 그렇게 많을 것 같지 않아요. (여전히 글 올리면 반갑게 맞이해주시는분들께는 물론 너무 감사하지만!!)

예전에도 쓴 바 있지만, 저자가 포화상태이고 독자의 수가 부족한 구조라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더 많은 독자들이 포진하고 있는 브런치와 유튜브에 눈이 가요. 당장의 수익은 스팀잇만한 곳이 없지만, 더 많은 사람을 상대로 제 컨텐츠의 가치를 확인해보고 발전의 기회로 삼아보고 싶어요. 장기적으로 기회를 만들수 있다면 더 좋겠고요. 언젠가 당장의 수익 vs 장기적인 기회 두 가지중 골라야하는 선택의 순간이 올 수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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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시작하려구요


언젠가는 종이책도 내보고 싶은데, 브런치에서 출판사와 연결될 기회가 종종 있다고 해서 시도해볼까 합니다. 우선은 스팀잇에 올렸던 글도 다시 다듬어서 올려볼려구요. 혹시 브런치 하시는 분들 있으시면 댓글에 주소 남겨주세요. 친추할께요 :-)

브런치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포해피우먼님 @forhappywomen 감사합니다..!!
(알려주신대로 신청했더니 금방 승인 나더라구요 :-)

브런치 계정 👉 https://brunch.co.kr/@1390619#info
부끄럽게도 아직 아무것도 없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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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모래사장이 만들어내는 선들이 멋지게 다가오네요..🙂








유튜브도 시작해보려구요

저는 영상하고 친하지 않은 사람이에요. 유튜브에서도 음악감상을 주로 하는 매우 고전적인 사용자중에 한 명이에요. 다만 콘텐츠소비가 영상콘텐츠 중심으로 소비되고 있다는 것은 외면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아마도 콘텐츠를 즐기는 방식도 공이 덜 드는 방식으로 소비의 흐름이 바뀌는 것 아닐까 생각해요. 영상은 가만히 있어도 오감을 즐겁게 해주니까요. 그래서 저도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영상콘텐츠로 만들어 보려고해요. 아주 아날로그적이고 따뜻하고 감성적인 영상이면 좋겠는데...여러가지 실험해보고 마음에 드는 영상이 만들어지면 스팀잇에도 공유하겠습니다. 지금은 필사, 낭독, 리뷰 같은 것 테스트중입니다.




2018년 남은 두 달

인생을 올인할만큼 좋아하는 일은 아직 찾지 못했지만...하루에 일부를 내어줄 수 있는, 도시에 살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일을 꿈꿔요. 삶, 일상의 생각을 나누는게 일이 된다면 가장 좋겠어요. 문득 달력을 보니 두 달도 안남았네요. 꿈만 꾸다 올해 다 가는것은 아닌지 생각이 들어서 (박제빨이 많이 약해졌지만ㅋㅋ) 이제 그만 게으름 피우려고 미루던 일을 또 적어봅니다. 올해가 가기전 이 일들을 끝마치고 뿌듯한 2019년을 맞이하고 싶어요.

꼭 해야할 일!!

  • 마나마인과 브런치에 글 옮기기
  • 밀린 글 쓰기


오늘은 저도 가볍게 넋두리 하듯 글 적어보았어요.
미루고 미루던 일 있으시다면 스팀잇 글에 박제시켜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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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솔직히 읽을만한 글들과 독자를 생각하면 브런치가 더 나은것 맞아요. 출판까지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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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출판은 꿈이에요ㅎㅎ 이뤄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읽을만한 글이 스팀잇에도 찾아보면 많은데, 독자와 연결이 잘 되지 않는 것 같아요.
우선은 무작정이라도 계속 글쓰기를 연습하는게 목표랍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조건없이 이득없이 경아님의 글을 좋아하는 독자가 여기 하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작은 용기가 될까요? 스팀잇 처음 들어와서 여러글 읽다 처음엔 UX에 반하고 여러가지 콘텐츠를 읽으며 스팀잇에서 글 쓰려면 이 정도는 되어야 하는구나라고 혼자 멋대로 생각했답니다. 그래서 글을 쓰기가 더욱 힘들었지요; ㅋ 브런치도 유투브도 응원해요- 조금 시간이 필요할 수 있지만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생각해요. 남은 두달 보람차게 보내시길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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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응원해주셨던거 같은데 제가 너무 주변에 소홀했네요. @fgomul 님 정말 감사합니다..!
용기를 좀 더 얹어서 이것저것 시도해볼께요. 쌓다보면 또 무언가 할 수 있을지도 모르니깐요 :-)
제가 제일 좋아하는말 적어봅니다. 항상 적게 일하고 많이 버시길!!!ㅋㅋ

저도 디지털 노마드가 될려고 준비하는 사람인데 도움될 정보있으면 공유 부탁드려요
저도 책 1권은 냈는데 노마드가 되기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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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딱히 도움드릴만한 입장은 못되어요ㅎㅎ종이책 내셨었나요? :-)

유튜브 응원합니다^^ 도움될 수 있는게 있으면 도움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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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스팀잇 처음 시작했을때처럼 막막하네요ㅎㅎ

저자가 포화상태이고 독자가 부족하다는말.. 정말 와닿는것 같아요.
저도 브런치 시작하려고 하다가 스팀잇을 시작하게 된 거거든요.
어떠한 도전이든 도전은 좋은것 같아요.
항상 응원할게요 :) 유투브 하시면 알려주세요~~
제 계정도 놀러오세요! 저는 여행 위주로 올리고 있어요.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영상은 몇개 없지만!
SunnyRoad 써니로드 라고 치시면 나옵니당 :)
항상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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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이 최소한이라도 수익을 보장해준다는게 의미가 크죠ㅎ 감사합니다. 유튜브 팔로우 할께요-!

이해관계가 얽히지 않은 상태에서, 퀄리티 있는 글을 꾸준히 뽑아낼 수 있는 (+ 구독할 수 있는) 것이 사실은 제일 어려운 작업이 아닐까 싶습니다. 새 걸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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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로지 자기 의지에 달려 있을테니까 말이죠ㅎㅎ
응원 감사해요..!!

이제 여러가지 점점 다양하게 시도하시네요:]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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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거리만 늘어나는거 같은데..우선 해보려구요ㅎ
좋은소식 생기면 또 소식 전할께요~

브런치도 유튜브도 잘 되셨으면 좋겠네요.
제가 편안하게 글을 읽는 분중에 속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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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박님 글도 참 편안해요.
멋진풍경의 사진이 함께 있어서 그런지ㅎㅎ

해야할 일이 또 있을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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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새로운 채널 열려니 새로 또 시작하는 기분이에요ㅋ 하다보면 뭐 또 깨닫는게 있지 않을까...싶어요 🤔

새로운 도전 응원합니다. 생각이 담긴 따뜻하고 깔끔한 글. 모두가 좋아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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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 깔끔 흠 그 기조를 유지해볼께요ㅎㅎ
조언 감사해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

글이 차분하고 우아한 것 같아요! 유투브 작업도 응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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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뵙는거 같네요 꼼마님 :-)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이해관계가 얽히지 않아도 잘 하실거에요~ 경아님의 브런치, 유튜브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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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님도 브런치 하고 계시군요ㅎ 구독눌렀습니다~
앞으로 브런치에서도 종종 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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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거의 방치중이지만 이제 다시 들어가볼게요~ 유튜브도 시작하시면 알려주세요~ 구독할게요~ ㅎ

저 브런치 작가에요! 반가워요. ㅎㅎ
저도 브런치에 글 마저 올려야 하는데..
글 안 올린지 꽤 됐네요.
마나마인과 브런치에 글 옮기기. 저도 해당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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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 눌렀어요! 브리님도 구독자가 많네요ㅎㅎ
많이 배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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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책 쓴다고 방치해뒀어요.
이제 홍보하려면 다시 슬슬 쓸고 닦고 해야할 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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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도전입니다.^^
언제나 깔끔하게 글 잘 쓰시니 브런치에서는 자리잡으실 거 같구요.
감각 있으시니 유투브도 대박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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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감사합니다..!!ㅠ 이제 응원은 듬뿍 받았으니 저만 열심히 하면 되요!! ㅋㅋ
(아 참, 이번에 이지스팀잇 책 당첨된 뉴비분중에 제주분이 있길래 @gghite 님 추천드렸는데!! 😉)

저도 유튜브 한번 해볼까 생각 중입니다..생각만 지금 몇 달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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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라도 계속해야 하게 되는거 같아요.
아는분 사업하고 계신분도 새로운 아이템 만드기까지 실제 제작과정은 1년밖에 안걸렸는데,
생각은 5년 동안 하셨다고 하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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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런 이야기 들으니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이 맞네요 ㅎㅎ

브런치에서 활동한지 어언 2년이 다됐습니다만 제 생각에 지금 시점에서의 브런치는 그닥 권하고 싶은 플랫폼은 아니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브런치 팀의 푸쉬도 받아보고 곧 구독자도 위클 매거진 발행 조건을 충족할 것 같긴 합니다만 실질적으로 받는 혜택이 전무합니다. 물론 경아님이 기대하시는 것처럼 브런치에 떠도는 출판사 기획자, 대표들이 있기는 합니다. 브런치가 직접 출판사를 이어주기도 하구요. 아는 사람이 그 경로로 책을 출간하기도 했고, 저 역시 내심 그런 경로를 기대하고는 있었지만 쓰는 글이 출간을 염두에 두고 쓰질 않아서 오퍼는 없더군요 ㅎㅎ 출판만을 목적으로 한다면 나쁘지는 않습니다만, 요즘 브런치 행보는 예전에 비해 '퇴보'하고 있다는 점만은 분명히 기억하시고 큰 기대는 안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마 내부적으로 대대적인 물갈이(?)가 있었던 거 같아요 :( 그래도 브런치가 스팀잇 보다야 독자도 많고 신입 작가들이 이름 알릴 기회도 주는데다 유저 반응을 살피기에는 훨씬 좋지요. 그리고 유튜브도... 아니 그건 제가 훈수둘 일이 아닌 것 같군요 이쯤하겠습니다 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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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님 댓글 감사해요. 저는 브런치를 채널을 늘려서 노출도를 높여본다에 의미를 두고 시작해보려구요. 저도 나름 조사를 하긴 했는데 브런치도 아쉬운점은 많지만..일개 개인으로서 기회를 좀 더 열어놓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브런치, 유튜브 그 외엔 개인 블로그에 아카이브 하는것도 생각해봤었어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도 있지만 너무 많은 연결을 제가 좋아하지 않는터라...혹시 현재 최선이라 생각하는 플랫폼은 어떤거라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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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무엇이냐에 따라 달린 일이긴 한데, 무엇이 됐건 콘텐츠와 그에 따른 무언가, 그 두 가지 모두를 만족시켜줄 만한 곳이 없는 것 같아요. 그건 달리 말하면 기회인 것 같기도 하고... 무작정 브런치가 나쁘다는 건 아니에요. 저도 브런치를 제 콘텐츠를 판단하는 척도로 사용하고 있으니까요. 단, 지금 브런치는 수단 이상의 기능은 하지 못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경아님이 다루는 글의 주제나 스타일이 브런치가 원하는 풍이기는 해서 본격적으로 하시면 저보다 훨씬 빠른 성장을 하시지 않을까, 그런 생각입니다 ㅎㅎ 이런 이야기는 직접 뵌 자리에서 했다면 좋았을텐데 참 저번 기회가 너무 아쉽네요. 여튼 제 의견은 제가 겪은 한에서 이야기 됐으니 작은 참고만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 안에서 좋은 기회 만나 어떤 발판을 마련한 분들도 많이 계시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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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ㅎ 상세한 댓글 감사합니다. 우선 열심히 해보는걸로..!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유투브 하시면 구독과 좋아요! 꾸욱 누를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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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올린것도 없지만 감사합니다ㅎㅎ

공감합니다. 독자부족 현상...ㅜㅜ
브런치는 어떤 구조로 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유튜브 구독자는 여기 스팀잇에 이미 확보하셨네요 :)
유튜브 링크 올라오는데로 구독 누르러 오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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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댓글이 많이 달려서 민망하네요ㅋㅋ
아직 결과물도 없어서요ㅋㅋ 열심히 할 동기로 삼겠습니다~!

이곳에서도 그러하셧듯이 두곳에서도 모두 성공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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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시작하려니 또 막막해요ㅎㅎ
이 기분을 잘 이용해서..창작의 땔깜으로 써보겠습니다!
마이님 응원 감사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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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곳에서 살아남아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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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과 도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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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해관계가 얽히지 않은 상태에서 제 글을 좋아하는 사람이 과연 몇 이나 될까 생각해보면, 솔직히 그렇게 많 (자동줄임) 아요.

여기 1인분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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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님...흑흑
용기 떠먹여 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ㅜ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는 것 처럼 새로운 실험 꼭 성공하실 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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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까요?ㅎ 응원을 많이 받았으니 저만 열심히 하면 되는데ㅎㅎ
곧 소식 전할 수 있길 바라며..!! 감사해요!

브런치 구독했어요! :0 새로운 도전 응원합니다~!

저는 스팀잇, 네이버 포스트, 티스토리, 브런치, 마나마인, 리드미, 유튜브 모두 하고 있지만.... 어느 것 하나 팍 되는 것이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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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다 관리가 되시나요!! 저도 금손닷컴할때 페이스북, 인스타, 스팀잇 까지는 운영해봤는데 채널이 3개만 되도 전 너무 힘들던데ㅋㅋ 브런치 들어가봤더니 구독자 수 많으시던걸요?ㅎ 구독 눌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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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때 주력하는 사이트가 있는 것 같아요. 매번 다 똑같이 운영하진 않고요. 요즘은 스팀잇 > 인스타 > 페북 순입니다. :) 기존 SNS는 엄청 유명해지지 않는 이상 수익을 내긴 어려웠죠. 스팀잇은 유명해지지 않아도 수익을 낼 수 있어서 좋아요. 물론 스팀잇도 구독자 수 많으면 수익도 높아지지만, 스팀잇은 자기가 투자할 수도 있는 구조니까요. :)

저는 브런치 신청했다가 광탈당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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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고고..!! 같이 시작해요~!!ㅎㅎ

머물지 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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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 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ㅎㅎ

오! 브런치랑 유투브 시작하시는군요! 4일전 글이라서 뭔가 올라왔을까 하고 기대하며 들어갔지만 아직이네요 :) 종종 좋은 글 읽으러 갈게요 기대돼요 ㅋㅋ 저도 정신없는거 정리되면 유투브는 너무 해보고 싶어요 ! 경아님처럼 따뜻한 컨텐츠는 아니겠지만... 당구라던가 취미생활을 영상으로 남기고 싶더라구요 :)

하고 싶은 일들이 많네요. 응원합니다. 잘하실꺼에요...

경아님!! 글을 넘 늦게봤어요 ㅠㅠ
언제나 응원하는거 아시죠+_+
저 요새 좀 정신없어서 강제스팀잇접음상태 됐는데
ㅋㅋㅋㅋ 저도 덩달아 힘좀 내볼게요 ㅠㅠ!!!!
크크크크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