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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도 항상 그런 일이 생긴다면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아름답지 못한 일들이 너무 많아서 이런 아름다움을 동경하게 되나 봅니다.

현실이 너무나 무겁게 짓눌러 생이 찌그러지고 짓눌려 타인이 이 상처를 비정상, 장애로 봅니다. 스스로를 부단히 갈고닦으며 하늘을 꿈꾸기엔 이제 너무나 지치고 고단합니다. 저 소설의 조가 스스로가 되기를 꿈꾸고 또 그리게 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답지 못한 현실일수록 더욱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나아가야 희망이 있지 싶습니다^^ 글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마음을 잘 읽어내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찌그러진 생을 딛고 일어나 위대한 조가 되어 날아오르시길 소망합니다
! 자주 뵙도록 해요^^

단숨에 읽어 내렸습니다. 필력이 대단하시네요 ㅠㅠ 글도 너무 읽기 좋습니다. 좋은글 또 기대할게요 ㅎㅎ

칭찬과 격려 감사합니다! ^^ 좋은 이웃으로 글 함께 나누기를 기대합니다~~ㅎ

@glorias님 흑백사진 올리는 챌린지에 추천했는데 괜찮으신지요? 이걸 계기로 블로깅 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요,,^^

앗 ㅎㅎ감사합니다. 그거 보긴 했는데 사실 저는 블로그 해본적도 없고 글재주도 없어서 좋은 글들 읽고 힐링만 하고 있었어요 ㅎㅎ움 ...흑백사진 찍어서 올리는거라 막 너무 어렵진 않을거같은데 ...ㅎㅎ

네 사진만 올리는 거라 어렵지 않더라구요^^ 그렇게 작은 걸음으로 시작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요ㅎ

그래요!! 이세상에 못쓴 글은 없어요! 스스로 만족을 못하는 글만 있죠!!

동감입니다!^^ 나의 이야기가 글로 피어나는 순간 모든 게 다 어여쁜 꽃입니다.

한땐 열정이자 사랑이고 희망이었던 것이 꿈을 꾸는 것이었죠
조금은 이상주의자였던터라 보이는 것보다는 보이지 않는 가치가 더 좋았던 거 같아요
그렇게 여러해 보내면서 나름 힘껏 뻗어보았지만 닿을 수 없는 꿈은 점차 무거운 짐으로 변질되어가더군요
그 무게를 견디지 못한 나약함은 참 좋아하고 꿈꾸었던 일과 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던 사랑, 그 둘을 동시에 떠나보내게 만들었네요
멍하니 무기력하게 꽤 오랜시간을 보내고 나서 알게 되었어요.
그동안 얼마나 스스로 틀에 가두어 놓고 살았는가를.
꿈, 기대조차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게 만드는 왜곡된 거울이었던것을.
지금은 욕심을 인지하고 덜어내는 것이 좋아요.
비울수록 가벼워지는 것도 좋구요.
그저 나답게 자연스러운 일상의 모든 것, 그 일상에서 느껴지는 자유함이 좋아요.
꾸밈없이 그저 하루를 원하는대로 사는것이 좋습니다.

때론 예기치 않은 선물과 같은 인연에 대한 기다림이 마음을 설레게 하는데 오늘 kyslmate님 글에서 기다림을 읽어내서 마음이 동했나봐요
주절주절 길게도 썼네요.
그저 편안히 마음가는대로 글 남겨주세요.
위대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의미가 있는걸요!!

한때 꿈꾸었고, 또 그것으로 인해 상실한 아픔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글을 읽고 그 글을 거울 삼아 이렇게 투명하게 자신을 비추어 보일 수 있다는 걸 볼때 @ryuie님은 맑고 깊은 분인 것 같습니다.
지금은 자유함을 느끼며 지내신다니 참 다행입니다. 이상과 현실의 경계를 찾아내고 삶을 영위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중요한 과제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꿈꾸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니, 꿈의 한 가닥은 늘 놓지 말고 지냈으면 합니다.

스티밋에서 좋은 이웃을 만난 듯 합니다. 글을 기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주 뵈어요ㅎ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행복한 연말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감동을 느끼시는 것만으로도 힘이 됩니다. ^^

우연히 리스팀된 조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단숨에 읽었답니다. kyslmate님 다음편도 기다릴게요^^

감사합니다~~^^ 기다린다는 말이 참 뭉클하게 다가옵니다! 열심히 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ㅎ

고양이의 말을 엿듣던 하루키 소설의 카프카가 떠오르네요.

sevendaybnwchallenge의 제 첫 러닝메이트로 초대합니다.
글 만큼 좋은 사진으로 감동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해변의 카프카, 한때 열심히 읽었더랬죠ㅎ
sevenday,, 그거 흑백사진 올리는 거 맞죠? 오다가다 봤는데, 한번 잘 찍어볼게요^^

정말 고맙습니다. 요새 닫혀 있던 마음이 스팀잇을 통해 열렸는데 이렇게 받아 주시니 더욱 더 고맙고 반갑네요. 정말 좋은 글 곁에 두고 지낼 만큼. 친구의 뜻 처럼 읽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받아주심에 고맙습니다.

이곳 스팀에는 조와 같은 사람이 너무나 많습니다. 작가님을 포함해서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스팀의 조들도 모두 아픔을 이겨내고 비상하길 바랍니다. 자주 보도록 해요^^

기형인 참새의 놀라운 비행 감동이었고 사진속 깨진 블럭이 인상적이네요~~^^

스마트컴님, 감동 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런분이 스팀잇에 들어온건 진짜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ㅠㅠ 약소한 풀보팅..!

여러 님들의 포스팅으로 보며 이곳에 대한 일종의 사명감 같은 걸 엿볼 때가 있습니다. 저도 이곳을 좀 더 다채롭고 풍성한 곳으로 만들기 위한 조그마한 사명감을 가지겠습니다^^ 격려 감사합니다!ㅎ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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