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THAT--마하라지kseok383 (63)in #kr • last year 일체가 관념들의 한 유희입니다. 관념 작용에서 벗어난 상태에서는 아무것도 지각되지 않습니다. 뿌리 관념은 "내가 있다"입니다. 그것이 순수한 의식의 상태를 깨트리면 무수한 감각과 지각, 감정과 관념이 따라오는데, 그 총합이 신과 그의 세계를 구성합니다. "내가 있다"는 주시자로 남지만,일체가 일어나는 것은 신의 의지에 의해서입니다. (2025. 5. 29) #krsuccess #budd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