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THAT--마하라지

in #kr11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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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사람을 악몽에서 깨워주는 것은 자비심입니다. 그대가 여기 온 것은 그대가 고통 받고 있기 때문이고, 제가 하는 말은 "깨어나라, 그대 자신을 알라, 그대 자신이 되라"가 전부입니다. 고통의 끝은 쾌락에 있지 않습니다. 그대가 초연하게 그리고 흔들릴 수 없이, 자신이 고통과 쾌락 둘 다를 넘어서 있다는 것을 깨달을 때, 그럴 때 행복에 대한 추구가 그치며, 그러한 추구에 따르는 슬픔도 끝이 납니다. 왜냐하면 고통은 쾌락을 목표하지만, 쾌락은 가차 없이 고통으로 끝나기 때문입니다.

(2025. 7.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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