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만드신 청국장jsj1215 (86)in #kr • 4 years ago 엄마표 청국장을 오랜만에 먹어 봅니다. 청국장을 좋아하여 가끔 슈퍼에서 파는 청국장으로 끓여 먹습니다. 어린시절엔 늘 엄마가 콩을 삶아 청국장을 만들어 끓여 주셨죠. 삶은콩이 잘 떠서 아주 맛있는 청국장이 되었네요. 냄새는 역시나 강렬한데 맛은 끝내 줍니다. 양이 많아서 소분하여 냉동실에도 넣어 놓았네요. 역시 토속음식의 대표랄까? 청국장 짱~!!
매우 좋은
@tipu curate 6
Upvoted 👌 (Mana: 0/6) Get profit votes with @tipU :)
집에서 담근 된장이나 청국장은 무엇보다 정성이 반은 차지하는 듯 합니다^^
이야 정성이 가득한 청국장이네요^^ 손이 엄청 가셨을텐데 고생하셨겠습니다
Wow! Lots of almonds?!
이맘때쯤이면 엄마가 꼭 해주시는 청국장~
어제도 청국장에 비벼서 김장김치 똭 얹어서 먹었습니다. ㅎㅎ
An intriguing picture!
정말 정성이 가득들어간 귀한 음식이네요.
청국장이야말로 최고의 음식이죠.
특히나 엄마표라면 더더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