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Photography] 예일 대학교_Yale University
요즘 좀 바빠져서 오랜만에 포스팅하는거 같네요.
오늘은 맨하탄 근교에 갈만한 곳중에 한 곳인 예일 대학교를 제가 찍은 사진들과 함께 소개해볼까 합니다.
예일 대학교의 위치는 커네티컷 주(CT)의 뉴헤이븐(New Haven)이라는 곳에 있습니다. 맨하탄에서 차로는 대략 2시간 정도 걸리고 기차로도 갈수 있습니다.뉴욕에서 보스턴으로 가다가 딱 중간쯤에 위치한 정도라고 보시면 좋을것 같네요.
뉴욕에서 북동쪽으로 위치한 커네티컷 주는 미국인들이 은퇴후 가고 싶어하는 주(State)들중 하나인데요. 아마도 뉴욕과도 가깝고 한적한 전원생활과 대서양을 바로 앞에 놓고 있어서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예일 대학교는 아이비리그(Ivy League) 8개 학교중 하나이기도 하며 뉴욕의 대학들처럼 캠퍼스가 담으로 둘러쳐져 있지 않은 오픈형 캠퍼스여서 모르고 돌아다니면 어디가 뉴헤이븐 도시의 일부인지 교내인지 구분을 하기 어렵습니다. 물론 중간중간 건물의 문이 존재하고 건물 내부의 정원을 가지고 있는 부분들도 있지만 대부분 오픈되어 있어 지나갈수 있는 형태입니다.
구석구석 내부까지 들어가 볼수는 없었지만 학교의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 사진들 몇컷 올려봅니다~!










와.... 역시 명문대랄까요... 건축물이 고풍스럽네요...
미국에서도 예일대는 좀 귀족적인 느낌이에요. 정치인들이나 학자들이 많이 배출되는.. :) 건물들이 정말 멋있어서 좋아하는 장소가 되버렸네요 저도..
아~ 여기갔을때 다시 학교를 다니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는데~ ㅎ
저도 여기만 가면 학교 다시 가고 싶은 마음이 불끈.. ㅋㅋㅋ
4번째 사진 정말 멋지내요!
감사합니다 :)
애런님 리스팀타고 왔어요 ㅎㅎ 예일대 저도
가보고가고 싶네요 ㅋㅋ 좋은 사진들 감상 잘했습니다. 아이가 사진에 관심이 많거든요. 종종 와서 작품들 보고 갈게요. 제롬작가님! ㅎ감사합니다!! 아이는 좋은 부모님 만난거 같네요. 아이의 기호를 존중해주시니.. :) 저는 아버지께서 엄청 반대하셨었거든요 ㅎㅎ
와 진짜 멋지네요, 이런 캠퍼스에서 공부해봤으면...
그러게요. 여기만 가면 다시 학생이 되고픈 마음이 간절해져요 ㅎㅎ :)
도서관 정원으로 나 있는 문이 그림자까지 예뻐요:)
그러니깐요.. 요즘처럼 기술이 좋지 않은 시대에 지어진 건물들이 더 멋있게 정성들여 지었던 거 같아요. :)
오호..
개방형이군요
일반인들도 쉽게 접할수 있다고 해서 그런지
신기하기도 하면서
역사가 있구나 싶은 생각이 드는 사진들입니다.
잘 보고 가요
네. 이곳뿐 아니라 동부의 유명 대학교들이 캠퍼스가 있어도 대부분 개방되어있어서 학교내에는 다들 들어갈수 있습니다. 하버드나 MIT, 콜롬비아 대학도 일부 건물들을 제외하고는 개방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관광객들도 꽤 많이 보이구요.
미국역사의 초기에 생긴 학교들이 대부분 동부에 있으니 미국내에서는 좀 오래된 학교들이죠! :)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