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dodoim (87)in #kr • 8 years ago 날씨가 잔뜩 흐렸다. 창문으로 바라보는 까치 풍경이다. 옆집에는 집을 지으려고 건물을 철거를 한다 옛날에는 젖소 키우던 곳이라 새들의 놀이터 였다 . 비가오면 쉬어가고 아침이면 새들이모여서 조잘조잘 이야기 하는곳이 없어지니 새는 우르르 몰려왔다 몰려가곤 한다. 오늘은 새들이 쓸쓸해 보인다. 자기들의 놀이터와 스트레스 푸는곳이없어지니 창문으로 바라보는 새들은 마음이 얼마나 무거울까 걱정이된다. #steem #story #life #steemit
멋진 그림, 아름다운 장소, 나는 당신의 사진을 좋아한다.
Saya suka posting anda, tapi kali ini saya melihat postingan yang indah.
까치들도 자기들의 놀이터가 무언가 바뀐다고 느끼는거겠죠? 날씨만큼 까치들도 울적해 질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게시물.
산책하다보면 축사였던 그 곳에서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가 많이 들렸었는데...집이 지어지는 군요..
새들의 심정까지 헤아리시는 도도임님 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져요.. 저도 너무 안타깝네요ㅠ
새들이 점점 사람들과 멀어지네요.
아침에 창문을 열면 새소리가 요란해서
참 좋았답니다.
예전에는 참새나 제비, 까치가 참 많았는데 이제는 잘 안보이더라고요ㅠㅠㅠ 인간에게 밀린거죠.. 안타까운 일이에요..아무튼 오늘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팔로우 하고 갈게요~
사람들 때문에 새들과 멀어지고 있죠
더불어 살면 좋겠습니다.
까치가행복을물어다준다그랬죠 까치가놀곳이사라져서슬프네요ㅜ
감사합니다.
나는 너의 포스트를 좋아하는데, 이번엔 내가 아름다운 포스트를 보았다.
날씨가 우중충 합니다
비온뒤라 상쾌함은 있지만 흐리네요
새들을 걱정하는 마음이 느껴져요
날개달려서 자유로운 새들이 부럽기도 합니다
행복한 한주가 되시길요~~^^♥
감사합니다.
아침마다 새소리에 즐거웠답니다.
좋은 이야기 네 이야기가 마음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