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세상을 건너 피안에 이르므로 회향이 되며 영원히 오온에서 벗어나 피안에 이르렀기 때문에 회향이 되며 말과 생각을 초월했기에 회향이 되느니라
보살이 이와같이 회향하면 곧 일체법을 통달하여 일체 부처님 을 받드는 것이라 한 부처도 받들지 않는 부처가 없으며 한 법도 공양 올리지 않음 없느니라
혹 처자나 왕위도 보시하며 그몸을 보시하여 노비가 되더라도 그마음 청정하여 항상
기뻐한다
이와 같이 일체를 시주하되 근심하거나
후회하지 않는다
2024 11 30

어느절집 장독대인지 대단한 규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