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헷 해쉬언니-! :-) 현장에 히터가 빵빵해서 다행스럽게도 춥지는 않네용 :-))))
출장이 있을 때만 합류하는 거라 돈 벌 수 있을 때 확실히 잘해보자-! 하는 마음이 있어요ㅋㅋㅋㅋㅋ
마무리 잘 해서 기분 좋게 잘 쉬고 싶네요 히히 :-)))) 응원 감사합니다-!!!!
헤헷 몽상가님-!!!!! 저 대신 그림이라도 한국으로 보냈습니다 ㅠㅠ ㅎㅎㅎㅎㅎ
저도 그런 이유로 몽상가님의 글을 참 좋아하지요-!!!!!! '타인의 시각으로 읽는 나의 감정' 이랄까요 :-)))
영광이고 너무 좋습니다 ㅠㅠㅠ ㅎㅎㅎㅎㅎ 살롱 실험 늘 화이팅입니다-! 어떻게 되었는지 글 읽으러 가야겠어요 ㅎㅎㅎㅎㅎㅎㅎ
(jjangjjangman 태그 사용시 댓글을 남깁니다.)
[제 0회 짱짱맨배 42일장] 1주차 보상글을 발표합니다.(계속 리스팅 할 예정)
https://steemit.com/kr/@virus707/3vcp7h-0-42-1
현재 1주차보상글이 6개가 리스팅되었네요^^
호출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스티밋하세요!
역시나 사진들이 아름답군요..(특히 마지막 사진의 구도가..ㄷㄷ)
저도 비슷한 감상.
제목에 670km이라길래 대충 10시간 걸렸겠군... 이라고 생각했는데 대충 맞나보네요ㅋㅋㅋ 10시간이면 운전하는 사람이나 타고 가는 사람이나 고역이죠. 수고하셨고, 화이팅 하시고!
다음 포스팅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엇, 크리스님 ㅎㅎㅎㅎ 호텔 벽과 커튼이 보이는 감성 컷으로 먼저 찍었다가 극단적으로 커피와 나무 서랍장 윗부분만 담아보았어요 :-)) 디테일하게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드아-! ㅎㅎㅎㅎ 편안한 밤 보내셔요 ^^
이번 포스팅의 사진들은 모두 무언가 말할듯 말듯한 ^^
분위기 있는 사진들이군요. 항상 감탄하고 갑니다.
미미님 댓글보고 다시 사진을 봤는데, 정말 다들 비슷한 느낌으로 추상적이네요 ㅎㅎㅎ 타우포 호수에서 찍은 사진은 아이폰으로 담아서 더욱 어둠 속에 파묻혔어요 ㅎㅎㅎㅎ :)) 저의 무의식을 훑어주시는 미미님!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대단하세요~ ㅎ 다 잘하시네요. 몸으로 하는 일을 저도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그렇게 일하고 난 후 다음에 그림을 그리면 잘 그려지더라고요. :-D
오오오 아론님도 육체 노동의 묘미를 잘 아시는군요-! ㅎㅎㅎㅎ 육체와 정신은 시소처럼 작동하는 것 같아요 :))))
추운 겨울날 고생하시는군요. 고생한 만큼 보람도 있었을거라 봅니다 :) 열심히 긍정적으로 사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ㅎㅎ
헤헷 해쉬언니-! :-) 현장에 히터가 빵빵해서 다행스럽게도 춥지는 않네용 :-))))
출장이 있을 때만 합류하는 거라 돈 벌 수 있을 때 확실히 잘해보자-! 하는 마음이 있어요ㅋㅋㅋㅋㅋ
마무리 잘 해서 기분 좋게 잘 쉬고 싶네요 히히 :-)))) 응원 감사합니다-!!!!
포리루아... 왠지 어감이 좋군요. 무슨뜻일까 궁금하네요.
오! 해적님 ㅎㅎㅎㅎㅎ간만이여요~!!! 찾아보니 '두 갈래 파도'라는 뜻의 마오리어에서 유래된 이름이라고 해요 :-) 이곳에 항구가 두 개 있어서 그렇다네요ㅎㅎㅎㅎㅎㅎ 해적님 덕분에 저도 좋은 정보 알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
동트기 전에 잠이 들면 해질녘에 일어난답니다...ㅎㅎ
ㅋㅋㅋㅋㅋ앗 ㅋㅋㅋㅋ 제일루 주의해야 할 점이네요ㅎㅎㅎㅎㅎ
리리님의 글의 맥락은 언제나 참 저와 비슷한 정서인것 같기도 해서 너무 좋네요. 전시에 참여하시는 줄 모르고 있다가 그림에 아이디를 보고 어! 참여하셨네 했었어요.
헤헷 몽상가님-!!!!! 저 대신 그림이라도 한국으로 보냈습니다 ㅠㅠ ㅎㅎㅎㅎㅎ
저도 그런 이유로 몽상가님의 글을 참 좋아하지요-!!!!!! '타인의 시각으로 읽는 나의 감정' 이랄까요 :-)))
영광이고 너무 좋습니다 ㅠㅠㅠ ㅎㅎㅎㅎㅎ 살롱 실험 늘 화이팅입니다-! 어떻게 되었는지 글 읽으러 가야겠어요 ㅎㅎㅎㅎㅎㅎㅎ
살롱때문에 흩어진 멘탈을 이제 다시 찾았어요. '실험'이란 단어를 쓴 탓에 정말 실험이 된 것이 아닌가싶기도하고요. ㅋㅋㅋㅋ 리리님도 참 함께 살롱에서 이야기나누면 좋을텐데요. ㅎㅎ
요즘 늘 해가 뜨면 잠에 들고, 초저녁이 되면 잠이 쏟아지곤 해요. 이런 치트키가 있었군요! 오늘 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