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의 이야기] 부다페스트 마지막 밤, 벌써부터 그리운 곳 (큐레이팅 선물 소개/ 스팀달러 받아가세요)

in #kr8 years ago (edited)


▲ 오늘의 저! 큐레이팅관련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brianyang0912입니다.

오늘 @sochul님의 가슴 울리는 선물과, 글을 읽고 다시한번 말에대한 무게를 느꼈습니다.
칼을 뺏으면 무라도 베라,
지키지 못할약속 하지도마라,
살면서 수도없이 들은 이야기지만,
약속이라는 것을, 내가 말한것을 지키기가 참으로 힘든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저도 이곳에서 다시 "약속"을 공표해보려 합니다.
최근 Voting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abdullar님께서 임대해주신 스팀파워로
소소하게 보팅을 눌러드리고 있습니다.

보팅이벤트에서 받은 수익의 70%는
모든 스티미언분들께 다시 돌려드리기로 약속을 했기에
이 약속을 지키려 합니다.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후원을 해주셔서,
(모든분들을 열거하면 끝이 없기에, 감사하다는 말씀으로 대신할게요)

감사합니다 (__) 꾸벅

예상보다 많은 스팀달러가 페이아웃으로 들어올 것 같습니다.
원래같으면 스팀달러를 걸고 큐레이팅을 진행하려 했으나,
스팀달러의 가격이 오르고, 보상의 양이 많아지면서
스팀달러보다는 "선물"을 드리려 합니다.

일단 첫 페이아웃이 들어오면 매일매일 상품을 걸고 큐레이팅을 할 것 같은데요,

"큐레이팅은 매일 진행되며, 상품은 익일 정답자 발표와함께 제공될 예정입니다"

치킨과, 스타벅스 커피 이런것도 생각해봤지만,
생각을 해보다가 더 뜻깊은 상품을 찾은 것 같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혹시라도 반대하시는 분 있으시면 댓글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원하는 상품이 있으시면 댓글로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첫번째 상품은 Klorenz라는 대학생 스타트 업에서 만든 제품인데,
수익의 50%은 다시 유기견보호소의 자립을 위해 사용됩니다.

격주, 매달 유기견보호소에 봉사활동을 가고 있고,
실제로 많은 셀럽들이 본 상품을 입고, 무료로 홍보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스티미언 @dgha1004님의 글

https://steemit.com/kr/@dgha1004/2ckhqt
https://steemit.com/kr/@dgha1004/wadiz-best-maker-2017
https://steemit.com/kr/@dgha1004/6
https://steemit.com/kr/@dgha1004/2nciv4

위 스타트업이 어떤 곳인지 등에 대해선
후에@dgha1004님께 자료를 부탁해 게시하겠습니다.

아마 첫주 페이아웃이 들어오면,
위 티셔츠를 상품으로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klorenz.com/14/?idx=10
http://klorenz.com/14/?idx=13

큐레이팅은 매일 진행될 예정이며
당첨자분께는 무료로 집까지 상품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모든 예산 등은 투명하게 공개하고 진행하겠습니다.

모든일에 앞서, 모든 분들께 감사하든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말이 길었네요, 이제 여행기를 들으러 가셔야죠!

오늘의 결론을 썸업(Sum Up)하면,

세체니 보다 더 나은 온천을 다녀왔고,
맛집에서 저녁식사를 했으며,
쇼핑을 했고 (Tip을 드리려 합니다)
집에서 세상에서 가장 맛있다는 와인인 토카이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영국 런던으로 떠나며,
여행기를 마무리 하게 됩니다

@jupal2는 현재 온천을하고와 노곤노곤한 상태로,
잠이 들어버렸기에 @jupal2의 글은 내일중으로 올라올 것 같습니다


Last night in Budapest, Hungary


오늘의 상큼한 아침식사입니다^^
집 밑에 베이글 샵이 있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매일먹고 싶고,
한국에서 체인 열어도 잘되겠다고 우스겟소리로 그랬습니다

오늘의 낮 일정은 별고 없었기에 느긋이 나갔습니다.

젊음과 쇼핑의 거리라는 바치거리를 가기 위해 지하철을 탔는데요
세상에, 에스칼레이터가 무슨 핵폭탄 실험 갱도를 내려가는줄알았습니다.
[참고로 속도가 무진장 빠릅니다. 시속 한 10키로정도?]

타임캡슐같이 생긴 열차를 타고 바치거리로 갔습니다

@jupal2는 요즘 스팀잇에 빠졌습니다
댓글을 다는 재미와, 소통하는 재미, 보팅받는 재미에 빠졌다고해요 ㅎㅎ
(두피공개 미안,,)

바치거리 입니다.
날씨가 흐리고 그래서 잘 못느끼실 수도 있지만,
일반 동유럽같다기 보단, 서유럽의 꽤 괜찮은 곳을 걷는 느낌입니다.

헝가리는 러쉬가 무진장 싸다고 합니다.

원산지 영국 한국의 거의 반값이라 해서 들어가봤습니다.


가격도 저렴한데 50% 세일하는 제품까지 많으니
쇼핑할 맛 나는 곳 같습니다
(물론 저흰 아무것도 사지 않았지만요)

한국에서 유명하다는 슈렉팩도
만원초반대면 살 수 있엇던 것 같습니다.

@jupal2는 내일 쇼핑하러간데요~!

그리고 어제 요청해주신!
따뜻한 포도주,
먹어봤습니다.

가격은 900 포린트 약 3유로 정도였습니다.

맛은 다 똑같은 것 같아요
저는 사실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요,

@jupal2의 평에 의하면 앞에는 한약맛 뒤에는 치과맛 ㅋㅋ
저도 어느정도 동의하는 평입니다.


요렇게 생겼구요,
일반 와인보다는 색이 약간 더 옅고,
알콜함량이 많이 느껴지지 않는 맛입니다

시음중이신 우리 @jupal2
날씨가 추워 꽁꽁싸매고 돌아다니십니다.

그렇게 시작된 쇼핑시간!
H&M 에서 맘껏 쇼핑했습니다.


피팅룸은 제가 더럽힌게 아니고.. 원래이랬습니다
사진은 피팅룸에서 한컷!

바지 세벌, 그리고 흰티 해서 총 6만원
가격은 나름 선방했다고 생각합니다!

요건 유럽에만 있다고 생각해서 한번 찍어봤는데요,
크리스마스 용품을 파는 크리스마스 가게가 실제로 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지났는데도 열심히 영업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녁을 먹으러 갔는데요!

오늘 저녁은 두끼, 다른 메뉴를 먹었습니다

1번 메뉴는 징스버그
나름 유명한 슈제햄버거 집이라는데
맛있었습니다 ★★★★☆

요렇게 먹었구요
햄버거를 하나 먹은이유는 두끼를 먹기위해서 였습니다

가격은 만 4천원,
거의 이태원에서 수제버거 하나 먹은 가격이랑 비슷한데요
나쁘지 않았습니다
둘이 먹엇으니까요!

라멩이 너무 먹고 싶어 라멩집에 들어왔습니다.


라면의 가격대는 8천원대,
나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맛은 그다지..

유럽여행시 가장 크게 당하는 것중 하나는,

일본음식점 (스시, 라면 등등)에 갔을때
정작 일본인이 운영하는 곳이 아니라, 중국인이 운영하는 곳이 많습니다
일본맛이 당연히 안나고, 뭔가 심심한맛,

라면은 비추지만, 깔라마리는 맛잇엇습니다



그리고 집가는 길에 디저트까지 솩~
오늘은 진짜 돼지되는 날인가 봅니다!

끝이냐구요?

아뇨 이제 시작입니다

오늘은 스크롤 10번 내릴준비 하셔야해요!



쉬어가는 시간,

성투하시고
스팀을 포함한 모든 코인들 가즈앗!


집에서 중무장을 하고, 짐을 다 챙기고 나옵니다

오늘 갈 곳은 "루다스"라는 부다페스트에서 가장 아름다운 온천!

야경이 아름답다길래 밤에 가려했으나 비가 왔습니다.

집에선 약 10분거리, 트렘을 타고 이동했는데

이렇게 예쁜 트램도 있네요!

도착하고 보니 요런 가격표가 있는데요,
@jupal2와 제가 공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곳은 Wellness밖에 없어 이곳만 끊었습니다.

2인 가격에 약 24000원,

키를받았으나, 들어가질 못해..


혼잡을 피하기 위해 수용인원만큼만 들여보낸다 합니다.
8시 30분이 마지막 입장이니, 그 전에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로부터 한시간 후,
들어왔습니다!


예쁜 아기천사가 머리를 말리고 있네요 :)



개인라커와 탈의실 입니다!

이제 온천으로 출발하려 하는데요,
저희의 목표는 옥상온천!


야외 노천탕을 가려면 이 수영장을 패스해야하는데,
수영모는 필수입니다!


자 그렇게 위로 올라와서 야경을 봤습니다
수용인원을 제한해서 그런지 전혀 혼잡하지 않았습니다.


부다페스트의 야경을 보면서 노천을 하는 기분이란,
너무 황홀하고 잊혀지지가 않네요
세체니는 야경을 못보는데 ,이곳은 야경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물이 깨끗합니다!


노천탕 바로 아래에는 펍이 있는데요


저희가 시킨 것들입니다
홈메이드 오렌지 쥬스, 맥주 500cc, 굴라쉬!
이렇게 해서 가격은 13000원정도?
저렴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진도 한방찍고, 밥도 먹고, 다시 올라갑니다


정말 야경과함께 황홀한 경험을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너무 길어 질것같아 오늘은 과정을 다 생략할게요!

집에와서 어제 산 세상에서 가장 맛있다는 와인 "토카이 와인"을 한잔씩 하고 스팀잇으 하기로 했으나,
@jupal2님은 곤히 잠이 드셧습니다

이렇게 헝가리 여행기를 마무리 지었는데요,

넘 좋았습니다.
생각보다 물가가 비쌌지만 서유럽에 비하면 저렴했고,
야경이 멋졌고, 온천이 정말 최고!

치안은 밤에 안돌아다니시는 것을 추천해드리고,
외진곳 다니지 마세요!!

이상으로 헝가리 여행기를 마치고

내일은 런던 여행기로 돌아올게요^^

오늘은 포스팅이 좀 늦어졌는데,

모두들 좋은하루 보내세요

그리고 위에 다음주부터 시작될 큐레이팅에 대한 의견을 주세요!

선물은 매일매일 드립니다 무료배송해드립니다!

큐레이팅] 18번째 브라이언 고사 시간!
오늘도 0.6 스팀달러를
3분께 드립니다

이전 큐레이팅은 #brianyang0912를 통해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1번 문제

다음 중 아랍의 봄이 가장먼저 일어난 나라는?
(1) 사우디아라비아
(2) 알제리
(3) 튀니지
(4) 모로코
(5) 이란

다음 중 @brianyang0912이 아직까지 한번도 가보지 못한 나라는?

(1) 미국
(2) 멕시코
(3) 일본
(4) 루마니아
(5) 모로코

다음 중 @brianyang0912이 단 한마디도 하지 못하는 언어는?
(1) 중국어
(2) 태국어
(3) 영어
(4) 이탈리아어
(5) 따갈로그


@abdullar 님께 받은 스팀파워로
보팅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하단 링크에서 확인 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인원제한 X)

https://steemit.com/kr-travel/@brianyang0912/kr-travel-5 (5차 진행중)


Ourselves 캠페인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태그에 ourselves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


kr-travel /뉴비지원 프로젝트와 큐레이팅 문제 이벤트, 꼭 참여하세요!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brianyang0912 이었습니다


댓글, 보팅, 팔로우는 사랑입니다 <3


Sort:  

@dgha1004님이 하시는 스타트업의 제품을 구입후 베풀어주시는 결정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말그대로 고마운 분에게 스파임대를 받고, 그걸로 또 스티미언을 돕고 유기견들을 도우며 모든 분들에게 선물을 드리는 선순환이 될것 같네요^^

@cagecorn님! 정말 좋은 응원댓글 및 피드백 댓글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대로 일단은 이렇게 진행해보려 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큐레이팅 관련해서 맨 위에 글을 올렸습니다.

받은만큼 다시 돌려드리려 합니다!

일단 유기견을 돕는 대학생 스타트업에서 티셔츠 및 의류를 구매해서 무료배송해드리려 하고 있습니다 (수익금의 50%는 다시 유기견보호센터의 자립을 위해 쓰인다고 합니다)

이것에 대한 의견과, 더 나은 상품, 바라는 상품이 있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많은 분들이 후원해주시고 있어서, 더 많이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당분간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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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부다페스트에서의 노천이라.. ㅜㅜ
상사만해도 정말 황홀할것 같아요.. 저도 언젠간
남편과 함께 갈 날이 있겠지요? ㅎㅎ

그나저나 따뜻한 포도주 맛 표현에 빵터졌어요 ㅎㅎ
한약맛에 치과맛이라..
근데 상상되는 이 상황은 뭐죠? ㅎㅎㅎ

인디규님~!
부다페스트 괜찮은 것 같아요
야경도 멋지고
온천도있고,
물가도 나름 저렴하고 :)

정말 추천추천합니다!!!ㅎㅎㅎㅎㅎㅎ

오늘도 댓글 감사합니다^^!

1-3번 / 2-4번 / 3-4번 가봅니다^^
이렇게 다니시고도 긴 포스팅에... 그 에너지는 어디서 나오시는 겁니까 ㅎㅎ

@sjchoi님!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정답은 후에 공개할게요!

스팀잇에 빠져버려서, 넘 재밌습니다 :)
요것만큼은 꼭 하고자야할 것 같은 의무감이랄까요!?

감사합니다
힘이나네요!

온천 너무 좋아보여요! 꼭 가봐야겠네요ㅎㅎ
온천에서 먹는 굴라쉬도 너무 맛잇어보이네요 :)
런던 여행기도 기대할게요
1.사우디아라비아 2.일본 3.이탈리아어 찍어봅니다!

감사합니다 켈리님~!

정답은 후에 공개할게요!

아침식사부터 제 취향이네요 .......아보카도와 계린의 조합이 굉장히 부드러울것같습니다 ! ㅎㅎ
러쉬가 반값행사가 많다니........!!! 전 버블바쓰밤이 갖고싶군요 ㅠㅠ
쇼핑도 대박 ㅎㅎㅎ 바지3벌,티셔츠라지만 6마넌..... 굉장하네요 !!
온천에서 즐기는 한잔도 즐거워보이네요 오늘 글이 굉장히 길어서 댓글을 메모장에다가 써섴ㅋㅋㅋㅋㅋㅋ 붙입니다..ㅋㅋㅋㅋ
헝가리 야경과 온천 정말 멋스럽네요 런던 여행기도 기대하고있겠습니다!

브라이언고사를 풀어야겠죠!

  1. 3번튀니지 합니다!
  2. 4번 루마니아로 찍습니다 ㅎㅎ
  3. 5번 따갈로그..ㅋㅋ

kr-travel 태그덕을 좀 보고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계속 참여할 생각이니 너무 귀찮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ㅠㅠㅠㅠㅠㅠ

히재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긴 댓글이라니! 우와 ㅋㅋㅋ 진짜 감동입니다.

헝가리에 오신다면, 러쉬쇼핑은 꼭 하세요!
한국의 반값이래요!

전 잘 몰라서 뭘사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ㅎㅎㅎㅎㅎ

그리고 kr-travel 글작성해주셔서 감사해요^^
더 많이 참여해주세요

그리고 정답은 후에 공개할게요^^

오늘도 아주 멋진하루!
좋은하루 보내세요
화이팅입니다!

쓰다보니 길어져서 왠지 포스팅글이 된 기분입니다 .ㅋㅋㅋㅋㅋ 민망하네요
러쉬는 한국에서도 잘 안쓰는데 왠지 반값행사라니 눈길이 가는걸요 ... (팩만 한번 써봣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r-travel이 먹스팀으로 도배될까봐 조금 민폐인가 싶기두 하네요 ㅠㅠ

좋은 하루 되시고 늘 몸관리 잘하시며 여행기 써주시길 바랍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먹스팀보다
먹스팀여행기로 해주시면
도배되도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컨텐츠를 만들어보시는거에요!
히재작가님 :)!

앗 작가님이라니 ! ㅎㅎㅎ
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오!
보팅했는데 맨날 0.01아님 0.00였는데
갑자기 0.07이 된듯한 느낌이..

두분 여행기 너무 생생하고 좋네용^^
선남 선녀!!!

아 저 흑백사진 올리기 하는데
@brianyang0912님 지목해드렸어용....ㅎㅎ

https://steemit.com/sevendaybnwchallenge/@soyoungjung/7-day-black-and-white-photo-challenge-lepamah-day3

내용 한 번 확인해 보시와용^.^*
흑백사진 기대해볼게요^^^^^*

감사합니다 @soyoungjung님!
이렇게 긴 댓글이라니! 정말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여해기도 잘 읽어주시구
소영님의 삶도 종종 보고 있습니다

항상 아프지마시고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홧팅홧팅홧팅!!!!

와 사진과 글 보면서 저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밤에 취하고 싶네요^^ 잠시나마 이국의 정취를 느꼈습니다ㅎ

감사합니다 :)

힘이되는 글이네요
제 글에서 이국의 정취를 느끼셨다니!

오늘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여행기 잘 보고 갑니다. 온천이 너무 부럽네요.
정답은 아래와 같이 적어봅니다.

  1. (3), 2. (3) 3. (1)

감사합니다.

제이탑님! 정답참여해주셔서 감삽니다
결과는 추후에 발표드릴게요^^

온천은 정말 모든분들께 추천입니다!
이곳에 오신다면 꼭 와보셔야할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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