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계명 워크샵
제일 행복한 일은 역시
마음을 연 다정한 사람들과 딥토크 나눌때💚
오일파스텔 처음 잡아봤는데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아서 너무 좋다.
오늘은 가기 전부터 두려움을 확인했다. 버스가 도로 통제로 막혀 다른 루트를 가야했다. 20분이 늦었고 미친듯이 뛰어서 가까스로 제 시간에 도착할 수 있었다.
사회적 현상에 영향을 지독하게 많이 받고, 그게 선을 넘어버릴 정도로 흐르면 내 일을 하지 못하고 그 감정에 끄달리게 된다. 여기 장점도 단점도 있는 것 같다. 연결되서 기쁜 동시에 균형이 흔들리고 지축이 흔들리는 상태는 두렵다. 흔들리는 건 괜찮지만, 세상에 어찌할 수 없고 통제할 수 없는게 존재한다는 건 알겠지만 그게 내 기준에서 너무나 너무나 잘못된 방향처럼 느껴지는 일엔 마음이 쓰인다. 그게 나의 희망과 사랑을 앗아갈까봐 너무 두렵다…
그게 두렵지 않으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온하고 사랑해야겠지. 지금은 그게 마치 이기적인 행동처럼 느껴진다 그게 내 몸에서 내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만 같다… 좀 더 많은 고찰을 해봐야겠다.
마음을 열고 솔직하게 자신을 보여줄 용기를 지닌 사람들을 만나 감사하고 귀한 하루이다.
나만의 길을 즐겁데 가며 그 행복이 전해져서 내 주위에도 이런 사람들이 쉬이 모이고 연결되길✨
무엇보다 다짐한 것:
엄청 행복하게 살아야겠다🩷
좋아서 주고 바로 잊어버리고
진짜 좋아하는 일들에 매일 설레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웃고 떠들며
매일 나와 삶을 사랑해야지
그게 우선이지 생각한 하루였다
마음 연 사람들과의 딥토크는 언제나 최고야
2025 십계명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저도 그 중에 1번과 2번은 올해 잘 지켜보고 싶네요~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겸손과 마음열기🍀
요거트님께 이미 느껴지는 바이브인데 히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