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연휴

아들이 짜증을 많이 낸다.
불편하여 심기가 안 좋으신지
있는 힘껏 소리 지르고
바닥에 뒹굴며 버둥거린다.

연휴가 아직 꽤 남았는데
진이 빠진다ㅋㅋㅋ

그리 한바탕하고나서
잘 때 쓰는 스팀.
잘 때가 제일 예쁘다는 말이
100프로 공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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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아드님이 뭐가 그리 마음에 안 들었을까요 !!
아직도 연휴는 이틀 하고도 밤시간이 남았어요 .....
잘 때가 제일 이쁜 시기 인가 봐요 ~~!!

주말에도 뒹굴었습니다. 여러번... 누굴 닮은건지...

그래서 다들 밖으로 끌고 나가나 봐요. ㅎㅎ

밖에서도 뒹굴기를 ㅋㅋㅋ

어릴때는 다 그런것 같습니다.
이런말을 어디선가 들은것 같습니다.
엄마뱃속이 제일 좋고 ^^
뒤집기 전은 조금 좋고
걷기 전이 좋다. ^^

도연이는 잠을 안자서 계속 안아 줬었는데 ^^

남자아이는 밖에 나가서 힘을 빼야 하나요. 축구라도

힘 안빼면 잠도 안자니 정말이지 ㅋㅋㅋ 극악 난이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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