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가집에서 일찍 아침을 먹고 올라왔다.
아침 일찍 된장찌게를 끓여 주셨다.
아내 가져다 주라고 음식을 이것저것 잔뜩 싸주셨다.
양가집에 들러 이것저것 너무 많이 받아
트렁크가 꽉 찼다.부자가 ㅎㅎㅎㅎ
아침일찍 출발했더니 길도 안막히고 좋다.
강릉방향 영동 고속도로가 꽉 막힌다.
연휴가 길어 놀러 가는 사람이 많은듯..
연휴 잘먹고 잘쉬고 가족들과 잘 보내고
올라왔다. 감사한 추석연휴였다.
아직도 연휴가 많이 남았다.
남은 시간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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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가 갔다오면 음식이 잔뜩!! ㅎㅎㅎ